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8.08.12 13:34:50
  • 최종수정2018.08.12 13:34:50

리더십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레프팅체험을 하며 신나게 즐기고 있다.

ⓒ 증평청소년수련관
[충북일보=증평] 증평군청소년수련관(관장 김병노)이 증평행복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 괴산군 청천면 청소년수련마을 보람원에서'2018 리더십캠프'를 운영했다.

리더십 캠프는 자신의 끼와 열정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건전한 청소년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캠프는 증평군과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의 지원을 받아 지역 전체의 교육력을 높이고 정주여건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청, 지자체, 지역 사회가 서로 협력해 그 의미를 더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사회참여동아리 학생 80여명은 △리더십 트레이닝 △뗏목탐사 △미로공원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수련관 관계자는"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더 좋은 교육활동을 펼치는 수련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증평 / 조항원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