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제천시 새마을회, 라오스에 사랑과 희망 전파

긴급구호품 선적에 참여, 이재민에게 전달

  • 웹출고시간2018.08.08 16:26:12
  • 최종수정2018.08.08 16:26:12
[충북일보=제천] 제천시 새마을회가 댐 붕괴 및 폭우로 고통 받는 라오스 수재민을 위해 사랑과 희망을 전파한다.

새마을회는 지난 7일 이들 수재민을 위한 긴급구호물품을 모아 새마을운동 중앙회 돌 뜰 앞에서 열린 선적식에 참가했다.

이날 충북과 제천에서 마련된 구호품은 시도와 시군구 새마을회에서 의류 7천300여 점, 학용품 2천600여 점, 화장지 14여 점, 기타 생필품 1만5천여 점 등 총 2만6천500여 점에 달한다.

이 물품은 수해지역인 라오스 아타프 주 이재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제천 / 이형수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