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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홍국 이사장, 충청권 시설·관광관리공단 이사장 협의회 사무총장에 선임

  • 웹출고시간2018.04.22 13:14:34
  • 최종수정2018.04.22 13:14:34

충주시시설관리공단 채홍국 이사장이 지난 19일 온양관광호텔에서 열린 2/4분기 충청권 시설·관광관리공단 이사장 협의회에서 만장일치로 사무총장에 선임되었다.

ⓒ 충주시시설관리공단
[충북일보=충주] 충주시시설관리공단 채홍국 이사장이 지난 19일 온양관광호텔에서 열린 2/4분기 충청권 시설·관광관리공단 이사장 협의회에서 7개 공단(단양, 보령, 부여, 아산, 천안, 청주, 충주) 만장일치로 사무총장에 선임되었다.

이번 선임으로 오는 6월 1일부터 전국 공사·공단 및 충청권 이사장 협의회 회의 개최, 예산·회계 등 제반사항을 관리하며 임기는 1년이다.

공단협의회는 공단간의 관련된 업무를 공동으로 연구하고 정보·의견교환을 통한 상호 이해증진 및 발전과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전 충주시 안전행정국장을 역임한 채 이사장은 탁월한 리더쉽과 열린 경영으로 설립 2년차 신생 공단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대·내외의 신임을 받고 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충청권 7개 공단이 도약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채 이사장은 "행복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충청권 7개 공단이 한마음으로 소통·화합하여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사무총장으로서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 이라고 말했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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