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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 김태종 신임 본부장 내정

영업본부장에 서정덕 증평군지부장

  • 웹출고시간2017.12.06 17:50:38
  • 최종수정2017.12.06 17:50:38
[충북일보] 농협중앙회가 차기 충북농협 본부장에 김태종(53·사진) 중앙본부 상호금융기획부장을 내정했다고 6일 밝혔다.

또 영업본부장에는 서정덕(55) 증평군지부장을 내정했다.

김 내정자는 1990년 입사해 중앙본부 인사부와 음성군지부장, 충북농협 경제부본부장 등을 거쳐 중앙본부 상호금융기획부장에 재직 중이다.

공인노무사인 김 내정자는 노사관계 전문가로도 알려져 있다.

서 내정자는 1987년 입사해 충북본부 마케팅추진팀장과 NH농협은행 율량동지점장, 가경동지점장 등을 지냈다. 특히 네 번의 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와 농협 내 최고상인 총화상을 두 번이나 받았다.

내정자들은 내년 1월 1일부터 업무를 수행한다.

/ 주진석기자 joo3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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