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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해질 녘 예쁜 구름들이 떠간다. 석양 담은 대청호가 잔잔하다. 금빛 노을 아름다운 겨울이다. 물결마다 황금빛이 출렁인다. 먼 지평선 아래로 해가 떨어진다. 긴 여운과 함께 하루가 저문다.

글·사진=함우석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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