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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지사 "비천도해처럼 더 높이 더 멀리 전진"

시무식서 전국 대비 4% 충북경제 달성 당부

  • 웹출고시간2017.01.02 17:09:34
  • 최종수정2017.01.02 17:09:34

2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이시종(오른쪽) 충북도지사가 2017년 시무식을 마친 뒤 직원들과 악수를 하며 새해 덕담을 나누고 있다.

[충북일보]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일 2017년 새해 업무를 시작하는 시무식에서 "올해 사자성어로 정한 '비천도해(飛天渡海)'의 의미처럼 미래로(飛天) 세계로(渡海) 더 높이(飛天) 더 멀리(渡海 전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이날 오전 9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충북의 실질경제성장률은 전국 평균 2.82%보다 1.34%p 높은 4.16%로 전국 2위를 기록했다"며 "앞으로도 힘을 합쳐 전국대비 4% 충북경제를 반드시 달성하자"고 밝혔다.

그러면서 "새해에는 미래로 세계로 나가는 충북이 되길 바란다"며 "'미래를 향한 충북', '세계 속의 충북'으로 비천도해(飛天渡海)하는 정유년(丁酉年) 한 해가 되도록 162만 충북도민의 도전과 역량결집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시무식에서 직원들은 도립교향악단의 공연을 감상한 뒤 새해 도정의 힘찬 추진을 다짐했다.

한편, 이시종 지사와 실국장 등 20여 명은 시무식에 앞서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충혼탑에 들러 헌화와 분향, 묵념 등 참배했다.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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