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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립대 발전기금 기탁한 김윤 예인 대표

후배 위해 기탁금 전달한 졸업생 선배 '눈길'

  • 웹출고시간2018.10.10 12:47:20
  • 최종수정2018.10.10 12:47:20

옥천의 김윤(왼쪽 세번째) 예인대표가 10일 충북도립대 발전기금 100만원을 공병영 총장에게 기탁하고 있다.

ⓒ 충북도립대학
[충북일보=옥천] 충북도립대학 졸업 선배가 후배들을 위한 발전기금을 기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충북도립대는 10일 김 윤(2005년 졸업생) 예인 대표가 명품인재양성 릴레이 기부에 동참, 발전기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김 대표는 대학을 방문해 공병영 총장 및 주요 보직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전달했다.

김 대표는 충북도립대 컴퓨터정보과학과 02학번으로 2005년에 졸업한 동문이어서 이번 명품인재양성 릴레이 기부 동참에 그 의미를 더했다.

김 대표는 "개교 2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에 후배들을 격려하는 마음을 담아 발전기금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모교 발전에 작은 도움이나마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병영 총장은 "모교 및 후배의 발전을 바라는 동문 기탁자의 소중한 뜻을 새기며, 훌륭한 선배의 뒤를 잇는 명품인재양성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인은 옥천 소재 대표 광고·이벤트디자인 업체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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