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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4.16 10:40:08
  • 최종수정2018.04.16 10:40:15
[충북일보] 심의보 충북교육감선거 예비후보가 단일화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심 예비후보는 16일 오전 도교육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대위의 배심원 투표강행은 당초 합의안에없던것으로 허구이므로 모든책임을 지고 당장 해산하라고 요구했다.

그는 단일화 논의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며 13일 협상은 결렬돼 물 건너갔다는 것을 대내외에 천명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추대위에 추진했던 단일화는 160만 도민을 우롱한 대 도민 사기극 형태임을 단언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심 예비후보는 "이후 단일화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지만 배심원 투표 방식의 논의가 아닌 여론조사 방식의 논의에는 언제나 문이 열려 있다는 것을 추대위와 황 예비후보 측에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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