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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1.06 12:26:23
  • 최종수정2018.01.06 12:26:23
[충북일보=괴산] 농촌지도자 괴산군연합회는 지난 5일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2018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 임원진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농촌지도자 괴산군연합회의 2017년 사업 결산을 시작으로 임원 개편, 당면 영농교육 및 기타 안건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안정적인 농촌지도자회 운영과 재정 증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서인범(66) 현 회장의 연임이 가결됐다.

또한 2018년도 새 임원으로 수석부회장 지태권, 부회장 손준기, 사무국장 이한영, 감사 이성신, 박만규씨가 선출돼 앞으로 3년간 농촌지도자 괴산군연합회를 이끌게 됐다.

괴산 / 남기중기자 nkjlo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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