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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0.08 11:25:21
  • 최종수정2019.10.08 11:26:00
[충북일보 최준호 기자]8일은 24절기 가운데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하는 날'을 뜻하는 한로(寒露)다.

이날 오전 9시 18분께 세종시 조치원읍 신안리 홍익대 세종캠퍼스 뒷산 길옆 풀 위에 새하얀 이슬이 송골송골 맺혀 있다. 기상청은 8일 11도였던 세종시 최저 기온이 9일에는 4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세종=글·사진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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