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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보건소, 치매환자가족 프로그램 운영

치매가족교실 '헤아림'과 치매가족 '마중' 등

  • 웹출고시간2019.10.07 11:32:45
  • 최종수정2019.10.07 11:32:45
[충북일보 주진석기자] 음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가족교실 '헤아림'과 치매가족 자조모임 지원 프로그램 '마중'을 운영한다.

군 보건소는 오는 10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모두 6~8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헤아림' 치매가족교실은 '치매알기'와 '돌보는 지혜'를 주제로 총 8회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가족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대처방법, 의사소통법 등을 교육하고 치매 노인과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을 갖도록 기획했다.

'마중'은 유사한 처지의 가족들이 소통을 통해 치매환자 부양과정에서 쌓인 감정과 부양 부담감을 줄이고자 마련됐다.

참여가족들은 프로그램 수료 후 자발적인 자조모임을 운영해 참여자 상호 간 정보교류와 배려, 심리적 지지 등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치매환자가족 프로그램 참여신청은 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043-871-2971~6)로 문의하면 된다.

음성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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