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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7.14 16:05:49
  • 최종수정2019.07.14 16:05:49
[충북일보=청주] 청주상공회의소 충북FTA활용지원센터는 오는 25~26일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청주상의 2층 교육장에서 도내 중소·중견 수출입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YES-FTA 전문교육(FTA활용과정)'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충북도내 수출입기업의 FTA 담당자 실무역량 강화 및 기업경쟁력 제고와 더불어 원산지관리전담자 교육 이수점수 충족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으로는 △HS의 이해 △원산지결정기준 개요 및 충족요건 △품목별원산지결정기준 및 특례기준 △원산지증명제도 △원산지인증수출자제도 및 원산지사전심사제도 △원산지조사 설명 등이다.

충북FTA활용지원센터 관계자는 "한-중미 FTA 발효를 앞두고 있고 매년 기업들의 FTA활용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지만 여전히 FTA활용을 잘못해 피해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기업들이 FTA활용을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 될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원산지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함으로써, 잘못된 FTA활용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올바른 FTA활용과 수출증진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청주상공회의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043-228-2729·22).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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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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