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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 '조상 땅 찾기' 성공률 28%

작년 신청자 1천714명 중 487명 찾아

  • 웹출고시간2019.01.03 13:43:05
  • 최종수정2019.01.03 13:43:05

세종시청 캐릭터.

ⓒ 세종시
[충북일보=세종] 세종시의 땅값 상승률이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에도 세종시청을 통해 '뜻하지 않은 땅'을 찾은 사람이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세종시는 "지난해 우리 시가 제공하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모두 487명이 1천660필지 152만2천㎡의 토지를 찾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3일 밝혔다.

전체 신청자 1천714명 중 28.4%가 행운의 주인공이 된 셈이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청 토지정보과 공간정보담당(☎ 044- 300-296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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