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9.01.01 12:37:38
  • 최종수정2019.01.01 12:37:38
[충북일보=옥천] "옥천에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옥천실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익수(사진) 신임 옥천소방서장이 취임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그는 "옥천은 남부지역의 농업·교통·물류 등의 중심지역이며, 금강 수계 및 대청댐 상류지역 등 문화관광의 중심지로서써 능동적인 재난대응이 요구되는 곳이다"며 "옥천소방서 전직원과 의용소방대원이 혼연일체가 돼 군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안전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토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1988년 소방사공채로 청주소방서에서 첫발을 내디딘 김 서장은 청주서부소방서 화재조사담당, 음성소방서 소방과장, 청주동부소방서장, 충북소방본부 종합상황실장 및 소방행정과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거쳤다.

그는 행정 능력과 현장 대응능력을 고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옥천 / 손근방기자
배너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