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8.10.24 16:43:36
  • 최종수정2018.10.24 16:43:36

24일 오전 중흥S-클래스 세종주택전시관에서 김경중 세종주택전시관 분양소장(오른쪽에서 2번째)이 김동후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오른쪽에서 3번째)에게 이웃돕기 성금과 쌀 기증서를 전달한 뒤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북일보=세종] 중흥건설이 24일 오전 중흥S-클래스 세종주택전시관(세종시 대평동 모델하우스단지)에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556만원과 쌀 560kg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중 세종주택전시관 분양소장과 김동후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세종시내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중흥건설은 전국 건설업체 중 그 동안 세종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가장 많은 아파트를 지어 분양했다.

세종 / 최준호 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본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순구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회장

[충북일보]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이 있다. 지금은 불가능한 시대에 살고 있지만, 50~60대인 사람들은 모두 다 공감하는 말이다. 절실 할수록 더 노력하고, 어려 울수록 뼈를 깎는 인고(忍苦)의 세월을 견딘 CEO들이 적지 않다. 김순구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회장. 그의 이력과 언변을 보면 어려움을 딛고 성공한 사람들의 표상(表象)이라는 사실을 금세 확인할 수 있다. 김 회장을 만나 고향을 향한 큰 그림이 무엇인지를 들어봤다.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주요 업무는 "국민 재산권 보호와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1989년 설립됐고, 2016년 법정단체가 됐다. 주요 업무로는 감정평가제도 개선, 감정평가사 지도·관리 및 연수, 국토교통부장관 위탁업무 등이 있다. 그리고 올바른 부동산 문화 정착을 위해 부동산 감동교실을 운영하고, 국민에 봉사하고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고자 사회공헌사업도 열심히 수행하고 있다." ◇충북 출신으로 알고 있다. 그동안 어떤 삶을 살아왔나 "저는 '마부작침(磨斧作針)'을 늘 생각하면서 자랐다. 아주 어릴 적 아버님께서 작고하셔서 홀어머님이 저를 어렵게 키웠다. 초등학교 시절 함께 자란 친구들이 아버지 자전거 뒷자리에 앉아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