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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무주 문화전문기자
[충북일보] 10월 1일부터 열리는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의 상징, 직지 숲 조형물이 청주예술의 전당 앞 광장에 설치되고 있다. 높이 18m의 이 직지숲 조형물은 폐 목재를 이용해 만들어져 자연과 어우러진 직지코리아의 의미를 되새기게 된다. 이곳에서는 매일밤 무빙레이저, 발광큐브 등 미디어 쇼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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