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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에 새 둥지 튼 식품안전관리인증원, 새로운 도약 준비

  • 웹출고시간2018.02.13 15:34:16
  • 최종수정2018.02.13 15:34:16
[충북일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13일 오송 신청사에서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고규창 충북도 행정부지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1주년 기념행사'와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인증원은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지원사업단으로 시작된 '식품인증원'과 축산물 HACCP 기준원으로 시작된 '축산물인증원'이 지난해 2월 오송으로 통합 이전한 뒤, 신청사 이전과 함께 개원 1주년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기관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식품·축산물에 대한 HACCP 심사와 기술지원, HACCP교육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오송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5층(대지면적 2천479㎡, 연면적 7천110㎡)규모이며, 1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고규창 행정부지사는 "오송은 보건의료 6대 국책기관과 4개 바이오메디컬 시설 등이 집적화되어 있는 바이오·보건·식품산업의 메카다"며 "신축이전과 통합개원 1주년 행사를 계기로 인증원이 식품안전분야 최고 전문기관으로 발돋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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