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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1.08 13:03:50
  • 최종수정2018.01.08 13:03:50

충주시내 초·중·고생으로 구성된 2M인재개발원 충주미인(美人)봉사단(단장 전미영)이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기부를 목표로 새해 첫주부터 이웃돕기 캠페인 활동을 충주시내 곳곳에서 펼쳤다.

ⓒ 미인봉사단
[충북일보=충주] 충주시내 초·중·고생으로 구성된 2M인재개발원 충주미인(美人)봉사단(단장 전미영)이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기부를 목표로 새해 첫주부터 이웃돕기 캠페인 활동을 충주시내 곳곳에서 펼쳤다.

캠페인 활동을 통해 모은 성금은 충주시가 추천한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봉사단원들이 직접 연탄배달도 할 예정이다.

미인(美人)봉사단은 2015년부터 국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는 연탄·라면 등을, 국외는 네팔에 학용품을 기부하는 등 봉사활동을 꾸준하게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미인(美人)봉사단은 세계시민교육은 물론 UN의 지속가능개발교육(SDGs)과 관련한 캠페인 활동, 지역사회를 위한 이슈별 모금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 충주시 청소년들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기회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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