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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5.18 14:58:05
  • 최종수정2017.05.18 14:58:05
ⓒ 괴산군
[충북일보=괴산] 2017년 괴산군 남산작목반 한마음 단합대회가 18일 괴산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괴산농협남산작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 나용찬 군수와 김영배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내빈인사와 남산작목회 회원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다.

남산작목회는 괴산읍, 문광면, 소수면 등 3개 읍·면 7개 작목반으로 구성돼 있다.

괴산농협 남산작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한 신상복 회장은 "작목반원 모두는 화합과 단결로 농협과 친밀한 관계가 유지되어 상생발전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가 힘을 합칠 때 비로소 미래를 개척할 수 있다"면서 "단합대회를 통해 스트레스를 날리고 활력을 재충전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작목반원들은 작목반별 족구와 배구대회, 경품시상 등 다채로운 행사로 회원간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괴산 / 엄재천기자 jc00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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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노영수 청주상공회의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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