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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충북지사 "청주국제공항을 중부권 거점공항으로"

현안회의서 대선공약 포함 계획 사업 면밀한 검토 주문

  • 웹출고시간2017.01.10 17:14:42
  • 최종수정2017.01.10 17:14:42
[충북일보] 이시종 충북지사는 10일 현안회의에서 "충북의 발전을 위해서는 주요 현안사업들이 반드시 대선공약에 포함돼야 한다"며 "도로·산업·문화·관광 등 전 분야에 걸쳐 세밀히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이 지사는 "국제선 여객청사 신축, 주기장의 활주로 확장과 계류장 신설 방안 등 청주공항을 중부권 거점공항으로 육성한다는 생각으로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면서 "세종~공항 도로망, 감곡~공항 철도 신설, 미원~초정~공항연계도로 등 종합적인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공약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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