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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사회복지협, 내년 8월까지 돌봄종사자 지원 사업 운영

  • 웹출고시간2017.09.12 18:28:19
  • 최종수정2017.09.12 18:28:19
[충북일보] 충북도사회복지협의회는 도내 요양보호사·장애인활동보조인 등의 건강권 지원을 위해 '돌봄종사자 건강권 지원 2차년도 사업'을 오는 2018년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도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돌봄종사자의 역량강화와 권익향상을 통한 인식개선 및 돌봄서비스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8월부터 지난 7월까지 진행된 사업에서는 65개 기관, 2천300여명이 참여, 사업 만족도 조사결과 94.2%의 응답자가 '돌봄종사자를 위한 지원사업이 꼭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번 2차년도 사업은 설문 결과에 따라 웃음치료·호스피스교육 등 신규프로그램을 신설해 건강증진프로그램·사회인식개선 캠페인·돌봄종사자 지위향상 및 조례제정 발의를 위한 토론회 등 더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돌봄종사자나 단체는 충북사회복지협의회 홈페이지(www.cwin.or.kr)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사회복지협의회(043-234-0840~2)에 문의하면 된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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