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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9.17 18:07:58
  • 최종수정2018.09.17 18:07:58

이시종 충북지사가 17일 열린 '5차 국토종합계획 수립 전문가 자문회의'에서 충북의 주요 전략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충북도
[충북일보] 충북도가 17일 '5차 국토종합계획 수립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었다.

이번 자문회의에는 국토공간, 산업경제 등 도·내외 각 분야 전문가와 충북연구원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도에 시달된 5차 국토종합계획 수립 지침(안)에 맞춰 부문별 계획에 도 전략사업 반영을 위한 충북도의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도는 균형 있는 국토공간 형성을 위한 강호축 개발, 인구감소 및 고령화에 대비한 농시(農市) 개념 도입, 교통·물류 부문에서 청주국제공항의 지역성장거점 기능 강화, 첨단바이오산업 육성기반 조성 등 부문별 계획을 설명했다.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강호축 개발 필요성에 대한 공감하며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사회적, 경제적 논리 보강을 강조했다.

인구감소, 환경변화 등 메가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도시재생, 생활SOC, 안전 등의 제안도 냈다.

도는 충북의 미래발전을 위한 전략 사업을 적극 발굴해 부문별 전략과제를 확정할 계획이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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