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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8.12 20:27:26
  • 최종수정2018.08.12 20:27:26
ⓒ 김태훈기자
[충북일보] 구름의 가장자리를 보면 솜사탕처럼 흩어지는 모습이다. 11일 오후 전형적인 가을 하늘(안성휴게소)이 연출됐다. 그러나 땅은 여전히 '殺 폭염'이다. 사람들은 생기를 잃었다. 12일 오후 아이들의 물놀이(문암생태공원)를 보면서 그나마 위안을 삼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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