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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08 16:52:48
  • 최종수정2018.07.08 16:52:48
ⓒ 김태훈기자
[충북일보] 요 며칠은 마치 가을 날씨 같았다. 선선한 바람은 꿀잠에 제격이다. 장마전선이 소강상태를 보인 8일 '천년의 신비'를 느껴보려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진천 농다리에서 평온한 하루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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