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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5천만 원 드립니다"

5년 간 매월 20만 원 적립 시 최대 5천만 원 지급

  • 웹출고시간2018.02.12 17:00:05
  • 최종수정2018.02.12 17:00:05

충북도와 NH농협은행이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충북도
[충북일보]충북도가 미혼 청년 근로자에게 최대 5천만 원을 마련해주는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은 미혼 청년의 결혼 유도 및 중소(중견)기업 장기근속을 위한 사업으로 미혼 근로자가 5년 간 매월 일정액을 적립하면 도와 시군, 기업이 매칭 적립해 본인 결혼시 최대 5천만 원 상당의 목돈을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기업의 경우 도내 소재한 중소(중견) 제조업체로 고용보험 피보험자를 5인 이상을 고용한 기업이다.

근로자는 주민등록상 충북에 거주하는 도내 중소(중견) 제조업체에 근로하는 미혼 청년(18~40세)으로 사업주의 추천 또는 동의를 받아야 한다.

모집인원은 400명이며, 신청인원은 기업 당 1명으로 제한된다.

/ 신민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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