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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12 17:51:44
  • 최종수정2017.09.12 17:51:44

이승훈 청주시장이 12일 대전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에 참석해 세계 각국 도시들과 교류·협력을 다짐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 청주시
[충북일보=청주] 이승훈 청주시장이 12일 대전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Asia Pacific Cities Summit·APCS)에 참석해 문화예술을 접목한 청주시 도시재생 우수사례를 알렸다.

이 시장은 이날 시장단 포럼에서 청주공예비엔날레 개최 장소이자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옛 연초제조창을 소개했다.

이승훈 청주시장이 12일 대전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의 행사장에 마련된 청주시 관광홍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 청주시
이 시장은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건립' 예정지로 도시재생의 상징적인 공간이 된 사례를 설명해 세계 도시 정상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주시 관계자는 "국제행사인 APCS를 통해 청주시와 청주공예비엔날레를 해외 여러 나라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청주공예비엔날레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거 말했다.

APCS는 아·태 주요 도시 국제 교류 및 미래도시 전략 등 도시 간 상호 협력 및 우호 증진,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대규모국제행사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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