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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11 15:44:58
  • 최종수정2017.09.11 15:44:58
[충북일보=청주] 청주예총은 오는 18~25일 충북도유형문화재 110호 망선루의 복원을 기념하기 위한 '16회 망선루 전국서예공모대전' 작품을 접수한다.

공모전은 한글과 한문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만 19세 이상의 대한민국 거주자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시상내용은 장원 1명(상금 150만 원), 차상 1명(2등 상금 100만 원), 차하 1명(상금 50만 원), 참방 5명(상금 20만 원), 입선이며 장원과 차상 작품은 서각으로 제작되는 특전이 주어진다.

입상작은 오는 10월 20~24일 청주문화관 3전시실에서 열리며 시상식은 오는 11월 4일 15회 망선루 전통문예행사에서 열린다.

공모요강 등 자세한 내용은 청주예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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