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충북 오송농협(조합장 박광순)이 '2026년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WITH-US) 사무소'로 선정되는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오송농협에서 지난 6일 열린 시상식에는 농협손해보험 김철회 부사장이 시상하고 이용선 농협중앙회 충북본부장, 이경래 청주시지부장, 이남희 농협손해보험 총국장과 임직원 등이 함께 참석했다. 위더스(WITH-US)상은 손해보험 사업에 관심이 높고 농업인 실익증대에 기여한 공이 크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거점 농·축협 사무소를 대상으로 농협손해보험이 매년 선정하여 시상하는 행사다. 박광순 조합장은 "앞으로도 NH농협손해보험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내실있는 사업성장을 추진하고, 안정적인 농가 경영활동지원을 통한 농업인 실익증대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성지연기자
[충북일보]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북지회 제천시지부가 지난 5일 제6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엄병길 지부장을 비롯해 약 180명의 회원과 최승환 제천시 부시장,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 김유석 충북도지회장 등 지역 주요 인사가 참석해 지역 외식업계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총회는 물가 상승과 인건비 부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외식산업을 지켜온 업주들을 치하하고 회원 간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행사 중에는 외식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유공자 9명과 우수회원 및 전통 음식점 5곳에 표창이 수여됐으며 회원 자녀 5명에게 장학금도 전달됐다. 특히 이날 기탁된 150만 원의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엄병길 지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지속해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도 "따뜻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한국외식업중앙회 제천시지부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이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충북일보] 충주지역 농업인 지원과 농촌 인력난 해소에 힘써 온 중원농협이 농협 지도사업 평가에서 충북 1위를 차지하며 성과를 인정받았다. 중원농협은 6일 농협 충북본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2025년도 농축협 지도사업대상' 충북 1위에 선정됐다. 농축협 지도사업대상은 전국 1천100여 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농업인 실익 증진과 농가소득 증대에 대한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중원농협은 평소 농업·농촌 전반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농촌지도 부문 전국 1위, 인력중개사업 부문 그룹 내 1위를 달성하는 등 지도사업 전반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며 종합업적 평가에서 충북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다. 진광주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과 고객들의 관심, 그리고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충북일보] 음성농협이 농협중앙회가 전국 971개 지역농협을 대상으로 실시한 '농업경제사업 대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농업경제사업 대상은 농업 유통구조 개선, 농업인 실익제고 등 경제사업 전반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농협에 주는 상이다. 음성농협은 햇사레 과일조합 공동사업법인, 음성농협 농산물 유통센터(APC)와 함께 고품질의 '햇사레' 생산을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컵과일' 상품도 출시해 국내 유통사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 박노대 조합장은 "함께 노력해준 조합원과 농업인께 감사드린다"며 "농업의 경쟁력이 곧 농민과 농협의 경쟁력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돈버는 농협 구현'에 앞장서 농업 경쟁력 향상과 농업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음성 / 주진석기자
[충북일보] 괴산농협이 지난 6일 '충북 농축협 2월 베스트(BEST) 사무소'로 선정됐다. 충북 농축협 월간 베스트 상은 NH농협생명에서 생명보험사업 추진으로 농업인의 실익 증대와 경제적 지위 향상에 이바지한 농·축협에 주는 상이다. 괴산농협은 생명보험 추진을 통한 비이자 수익 증진으로 우수한 경영실적을 보였다. 올해들어 지난 2월에는 조기 사업추진으로 충북농축협 중 생명보험 추진 1위에 올랐다. 김응식 조합장은 "이번 베스트 사무소 선정은 괴산농협 조합원과 고객들 덕분"이라며 "괴산농협을 이용하는 모든 분께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괴산 / 주진석기자
[충북일보] 영동 황간농협이 농협 손해보험 사업 성과를 인정받았다. 황간농협(조합장 박동헌)은 지난 4일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With-US) 사무소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황간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박동헌 조합장을 비롯한 황간농협 임직원과 김철회 NH농협손해보험 부사장,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이남희 충북총국장 등이 참석해 수상을 축하했다. '위더스상'은 NH농협손해보험이 보험사업을 통해 농축산업 발전과 지역사회 상생에 기여한 농·축협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농업인을 위한 보험 보급과 지역사회 역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 기관을 결정한다. 황간농협은 보험사업 활성화를 통해 농업인의 재해·사고 위험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동헌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농협을 믿고 이용해 준 조합원과 고객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돕고 조합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동 / 이진경기자
[충북일보] 영농철을 앞두고 농자재 가격 부담을 덜어주는 지원이 시작됐다. 영동 추풍령농협(조합장 손석주)이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총 8천만 원 규모의 영농자재 교환권을 지급했다. 이번 교환권은 조합원의 농협 사업 이용 실적에 따라 2만 원부터 최대 25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조합원들은 교환권을 이용해 추풍령농협 경제사업장에서 비료와 농약, 각종 농자재 등을 구입할 수 있다. 추풍령농협은 최근 농자재 가격 상승과 농산물 가격 변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번 지원을 마련했다. 동시에 농협 경제사업 이용을 활성화해 조합원과 농협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취지도 담겼다. 손석주 조합장은 "영농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조합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조합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영동 / 이진경 기자
[충북일보] 음성군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운영 범위를 확대하며 보조사업자 편의 개선에 나섰다. 군은 지난 4일 군청에서 5개 새마을금고(음성·비석·한마음·대동·삼왕)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협약'을 했다 협약식에는 조병옥 군수를 비롯해 군내 새마을금고 이사장들이 참석했다. 보조사업자들은 협약에 따라 군 금고인 농협을 포함해 새마을금고에서도 지방보조금 관련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 개설은 군 금고로 한정돼 일부 보조사업자들이 계좌 개설과 금융기관 이용 과정에 다소 제약이 있어왔다. 군은 군 금고 외에 금융기관에서 음성군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범위를 확대하고, 행정안전부 지침에 근거해 새마을금고와 협약을 추진했다. 이번 조치로 보조사업자들은 원하는 금융기관을 선택해 보조금 계좌를 개설할 수 있어 접근성 및 편의성 향상과 보조금 업무처리를 보다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보조사업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 의의가 있다"며, "새마을금고와 협력을 통해 보조사업자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성 / 주진석기자
[충북일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는 국내 증시 시장에 불어온 춘풍을 한파로 바꿨다. 4일 한국거레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장보다 698.37p(12.06%) 내린 5천93.54로 마감했다. 지난 미국 9·11 테러 직후인 2001년 9월 12일 -12.02% 이후 역대 최대 하락률이다. 전날 중동 긴장이 고조되면서 452.22p 떨어지며 역대 최대 낙폭을 기록했으나 하루만에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게 됐다. 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199.32p 떨어진 5천592.59로 출발한 가운데 오전 9시 6분께 코스피200선물지수 변동으로 5분간 프로그램대도호가 효력이 정지(사이드카)됐다. 당시 코스피200선물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6.04%(51.95p) 하락한 807.65였다.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선물 지수가 5% 이상 하락해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된다. 지수는 장중 한때 12.65% 떨어진 5천59.45까지 밀리며 5천 선 붕괴를 위협했다. 수급은 개인이 729억 원을, 외국인은 2천354억 원 순매수 했으나 기관은 5천794억 원 순매도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8만 원·90만 원선이 무너지며 17만2천200원, 84만9천 원에
[충북일보] 충북 황간농협(조합장 박동헌)이 4일 '2026년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WITH-US) 사무소'로 선정됐다. 충북농협은 이날 황간농협에서 열린 시상식에 김철회 농협손해보험 부사장, 이용선 농협중앙회 충북본부장, 조성수 영동군지부장, 이남희 농협손해보험 총국장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위더스상(WITH-US)은 손해보험 사업에 관심이 높고 농업인 실익증대에 공이 크며 성장가능성이 높은 지역거점 농·축협 사무소를 대상으로 농협손해보험이 매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박동헌 조합장은 "앞으로도 NH농협손해보험과 협력해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보험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실익증대와 안정적인 농가 경영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성지연기자
[충북일보] 청주시는 근로 중인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의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저축계좌Ⅰ' 신규 가입자를 3일부터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Ⅰ은 근로활동을 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가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을 추가 지원해 자산 형성을 돕는 사업이다. 가입 대상은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0% 이하인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 가운데, 가구 전체의 총 근로·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40%의 60% 이상인 가구다. 1인 가구 기준으로는 월 소득 61만 5천417원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가입자가 3년간 근로활동을 지속하면서 매월 10만원 이상을 저축할 경우, 정부는 근로소득장려금으로 매월 30만원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3년 만기 시 본인 적립금 360만원을 포함해 최대 약 1천44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다만 장려금은 만기 후 6개월 이내 수급자에서 해제돼야 전액 수령할 수 있다. 3년 만기 이전 중도 포기, 근로 미활동, 본인 적립금 누적 미납 등의 사유가 발생할 경우에는 본인 적립금만 지급된다. 중도 환수 사례를 줄이기 위해 2026년부터는 통장 유지 조건 중 소득하
[충북일보] 지난 반세기 동안 지역 서민금융 경제발전에 기여해온 청주상당신협(이사장 이성희)이 지난달 28일 청주유도회관에서 51차 정기총회와 창립 5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조합원과 함께한 50년, 희망의 약속 100년'을 주제로 걸어온 발자취를 되돌아 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진행된 정기총회에 이어 기념식은 조합원 공연을 시작으로 △50주년 기념영상 △신협중앙회·기관장·이사장 표창 시상 △기부금 전달식 △50주년 비전 선포식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이강일 국회의원, 최정훈 도의원과 고영철 신협중앙회장, 조합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청주상당신협 50주년을 축하했다. 기념식에서는 50년 전 청주동산교회 교인 31명 자본금 3만2천 원으로 시작한 청주상당신협이 조합원 2만4천 명, 자산 7천49억 원을 돌파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협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점과 지역대표 서민금융협동조합으로 성장 발전하는 데 밑거름이 된 분들에 대해 업적을 치하하고 포상했다. 이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신협사회공헌재단에 1천만 원 기부금을 전달
[충북일보] 54년 전 단양군 시루섬에서 벌어진 극한의 수해 속 주민들의 희생과 협동 정신이 단양강의 야간경관과 어우러진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재탄생한다. 단양군은 19일 오후 7시 시루섬 기적의 다리 주차장 일원에서 시루섬 생존자와 지역주민, 기관·단체장, 관광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 기념식을 개최한다. 시루섬 기적의 다리는 단순한 보행교를 넘어 시루섬이 간직한 역사와 단양강의 자연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관광시설이다. 군은 다리에 담긴 역사적 의미와 야간경관을 결합해 단양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명소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이날 개장식에서는 시루섬의 역사를 되짚는 시간이 마련된다. 행사는 팝페라 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와 군민대상 시상, 기념영상 상영, 기념사와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시루섬 그날' 영상을 통해 1972년 대홍수 당시 주민들이 위기 속에서 서로 의지하며 생존했던 상황을 되돌아보고 당시 주민들이 보여준 공동체 정신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본행사 이후에는 시루섬 기적의 다리 입구에서 풍등 날리기와 경관조명 점등 퍼포먼스도 열린다. 시루섬 수해 생존자와 지역주민 등이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충북도가 도내 관광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질적 성장을 이끌기 위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머무르고 소비하는 실용 관광을 중심으로 밑그림을 그리는 한편 체계적인 성장 인프라 마련을 위한 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18일 도에 따르면 '민선 9기 충북 관광 대전환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도는 유관기관과 회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관광 전문가로부터 자문을 받고 있다. 이어 이달 말까지 대전환 전략안을 마련한 뒤 9월 중 종합계획을 확정해 발표한다는 구상이다. 이 계획은 청주국제공항이 아웃바운드 관광으로 편중된 것을 보완하고 지역 관광이 소비와 연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관광 산업을 지역에 머물고 소비할 수 있도록 육성하고 나아가 관광으로 성장하는 충북을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 추진 방향은 △관광 정책 통합·연결 △체류·소비·경험 중심의 질적 성장 △인바운드 관광 허브 육성 △체류·체험형 관광 개발 등이다. 세부적으로는 인바운드 관광을 위해 청주공항을 중심으로 충청권과 강원권 등의 관광도시 연계해 관광권을 설정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