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2026 동부창고 페스타가 주말을 맞아 12일부터 이틀간 청주시 상당구 내덕동 동부창고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많은 시민이 '꿈의 창고' 행사장을 찾아 공연과 예술체험, 자원순환마켓 등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김용수기자
[충북일보] 충주시여성기업인협회 회원들이 최근 살미실버빌리지를 방문해 충주시자원봉사센터가 추진하는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에 13번째 주자로 참여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주시자원봉사센터
[충북일보] 영동지역원로회의 민병수 의장(왼쪽 두 번째) 등이 10일 영동군청을 찾아 (재)영동군민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원로회의는 2021년부터 6년째 매년 1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사진제공=영동군)
[충북일보] 청주시 복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추석명절 나눔사업을 진행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청주시)
[충북일보] 삼육두유 충주대리점이 지난 11일 18년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주종합사회복지관 후원 우수업체로 선정돼 현판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케이블카를 타고 세상 보는 경험을 한다. 저멀리 설악의 혼이 개성미로 드러난다. 천길의 절벽이 능선 곳곳에서 내려온다. 웅장하고 변화무쌍한 풍경을 자랑한다. 봉우리의 기세가 역동적으로 장엄하다. 마지막까지 거친 기세가 지칠 줄 모른다. 사시사철 중후한 무게감으로 다가온다. 시대가 변해도 권금성 자태는 그대로다. 글·사진=함우석 주필
LG전자 충주·제천서비스센터 관계자들이 지난 12일 충주시 엄정면 율리마을회관에서 소형 가전제품을 무상 점검하고 수리하며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충주시자원봉사센터
[충북일보] 단양군 매포읍 장년회 회원들이 최근 사랑의 후원금 100만 원을 매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단양군
[충북일보] 보은 싱싱상회 안광용·정은희 대표가 지난 10일 장안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사랑의 품앗이'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한 뒤 장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충북교육연구정보원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11일 '청렴 모둠 한 상' 행사를 연 가운데 한 직원이 청렴 실천 메시지를 적고 있다. 사진제공=충부교육연구정보원
[충북일보] 윤치원 (왼쪽 두번째)청주청원경찰서장이 보이스피싱 피헤를 막은 신한은행 직원에게 표창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청주청원경찰서
[충북일보] 진천군 드림스타트가 12일과 13일 양일간 경기도 양평군 미리내 캠프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한 우리 가족' 가족 캠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진천군
[충북일보] 속보=특성화지방대학(글로컬대학) 지정 취소 이후 단계적 통합(2027년 3월 행정· 2028년 학사)으로 로드맵을 수정한 충북대학교와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대학 구성원 합의에 어려움을 겪으며 통합 논의를 잠정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11일 자 3면> 오는 23일 교육부에 통합신청서를 제출하기로 했던 두 대학은 최근 '통합 논의 잠정 중단에 관한 합의서'라는 문서를 작성했다. 해당 문서의 서명란은 공란으로 아직 합의가 체결된 것은 아니었지만, 대학 구성원들은 물론 대학 밖 외부인에게 노출되며 적지 않은 파문을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해당 합의서는 '충북대와 교통대는 통합추진대표단 회의를 통해 최종 통합신청서 제출을 위한 협의를 지속했으나 대학 구성원의 이해와 동의를 확보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지 못해 통합 논의를 잠정 중단하기로 하고 다음과 같이 합의한다'고 적혀 있다. 합의서에는 △통합 논의 잠정 중단 시점 △책임소재 및 대외 대응 △사업비 환수 △통합 논의 재개가 명시됐다. 통합 논의 잠정 중단 시점은 합의서 체결일부터, 사업비 환수에 관한 사항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정부가 첨단의료복합단지 특별법 개정과 유사·중복 기능 기관의 일원화를 추진하면서 청주 오송과 대구경북의 첨복재단 통합이 현실화하고 있다. 국가 주도로 조성된 기존 첨복단지는 국가단지로 격상하고 지자체가 구축한 바이오헬스 클러스터는 지역첨복단지로 지정해 실효성과 효과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바이오 관련 국가 역량 분산 등을 이유로 반대 움직임이 있는 가운데 충북에서 통합이 추진되면 국내 바이오산업 중심지 오송에 통합재단 주사무소를 설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3일 충북도와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첨단의료복합단지 육성에 관한 특별법' 개정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지난 4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7월 법제사법위원회를 각각 통과해 본회의 상정과 심사·의결을 남겨둔 상태다. 개정안은 현행 첨복단지 체계에 지역첨복단지를 새로 지정하는 근거 마련이 핵심이다. 오송과 대구경북은 통합해 국가첨복단지로 격상하고, 지역별 바이오헬스 클러스터는 지역첨복단지로 지정하겠다는 것이다. 의료연구 개발과 연구 성과의 상품화를 촉진하기 위해서다. 이에 첨복단지 소재지 지자체와 의료연구개발기관 등이 공동 출연해 재단을 설립하도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