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적십자 주관 '사랑의 집수리' 봉사=오전 7시 교동 일원.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오후 5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진천군 △덕산읍 이장협의회 월례회의=오전 11시 덕산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영동군 △ 영동군민 장학금 기탁식(4-H연합회)=15일 오후 2시. 옥천군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옥천군협의회 명절맞이 나눔 행사 = 오전 9시 30분 적십자봉사관
제천시 △추석맞이 송편 꾸러미 나눔 활동=오전 10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영동군 △업무추진협의회=14일 오전 8시 30분 영동군청 상황실. 옥천군 △ 노인공익활동(경로당 도우미사업) 수요처 간담회 = 오전 10시 30분 옥천군다목적회관
영동군 △2026년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선진지 견학=11일 오전 8시 경북 울진군 일원. 옥천군 △ 2026년 감염병 모니터 요원 역량 강화 교육 = 오전 10시 옥천군 다목적회관 제천시 △K리그 아마추어 여자축구대회 '퀸컵'=봉양축구센터. △KBA 3×3 KOREA TOUR=어울림체육센터.
영동군 △상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선진지 견학=10일 오전 7시 30분 경기도 광명동굴. 옥천군 △(재)옥천군장학회 장학금 기탁식 = 오전 9시 40분 군수실 제천시 △이상천 제천시장=오전 10시 시청 청풍호실에서 열리는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제천시 선수단 결단식 참석.
영동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걷기 행사=9일 오후 2시 민주지산 치유의 숲. 옥천군 △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산업안전보건교육 = 오전 9시 관성회관 제천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9월 정례회의=오전 10시30분 시청 의림지실.
영동군 △제12회 한국여성농업인 충청북도대회=8일 오후 7시 옥천군 장령산자연휴양림. 옥천군 △ 찾아가는 국가암 및 일반건강검진 운영 = 오전 7시 30분 군북면 보건지소 제천시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오후 5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진천군 △진천군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오후 2시 진천군민회관 영동군 △2026년 충청북도 이통장연합회 워크숍, 체육대회=7일 오전 10시 30분 충주시 파라다이스 웨딩홀. 옥천군 △ 제7회 옥천군지회장기 그라운드 골프대회 = 오전 9시 30분 게이트볼장
제천시 △지역자율방재단 9월 월례회의=오전 10시 시청 의림지실. △원도심 수제맥주&달빛야시장 축제=오후 6시30분 문화의 거리 일원.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원썸머나잇 첫 번째 밤=오후 7시30분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 영동군 △영동전통시장 한밤의 영화제=4일 오후 8시 전통시장 다목적광장. 옥천군 △ 2026년 민방위 보충1차 교육 = 오후 2시 옥천군다목적회관 증평군 △증평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오후 2시 증평청소년수련관
진천군 △진천읍주민자치회 월례회의=오전 11시 진천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영동군 △용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지 견학=3일 오전 7시 완도군 군외면 일원. 옥천군 △ 옥천군 행정동우회 환경정화 및 자연보호 캠페인 = 오전 10시 장계관광지 제천시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오후 6시10분 제천 예술의전당 여름광장. 단양군 △삼운전 낙성법요식=오전 10시 구인사.
제천시 △추계 초·중·고등학교 유도연맹전 개회식=오전 11시 제천체육관. 단양군 △제1회 단양 코리아 오픈 패러글라이딩 국제대회=오후 6시 단양 두산마을 영동군 △한국생활개선영동군연합회 임원특별 교육=2일 오전 8시 평창군 성필립보 생태마을. 옥천군 △ 2026년 옥천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 = 오전 10시 30분 옥천교육지원청 진천군 △문백면이장단 월례회의=오전 11시 문백면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
영동군 △교육혁신 선도지역 협의체 회의=1일 오후 4시 영동교육지원청. 옥천군 △ 9월 직원조회 = 오전 9시 대회의실 제천시 △영화제 거리페스티벌 그림 대회 작품 전시=오전 9시 문화의 거리.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오전 11시 어울림체육관. △농업 발전연찬회 개회식=오후 5시 농민단체협의회 대회의실.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오후 5시 자원봉사센터 교육장. 진천군 △진천읍새마을회 헌옷수거행사=오후 6시 진천읍 행정복지센터 뒤편 주차장
제천시 △제361회 제천시의회 임시회=오전 10시 시의회 본회의장. 진천군 △군수와 백곡면민 소통마당=오전 10시 30분 백곡면사무소 대회의실 옥천군 △ 옥천군지회장기게이트볼대회 개회식 = 오전 10시 30분 게이트볼장 영동군 △업무추진협의회=31일 오전 8시 30분 영동군청 상황실.
[충북일보] 최근 5년간 공무집행방해 사범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무집행방해 사범 가운데 주취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비율이 70%에 달해 주취자 공무수행 방해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더불어민주당 임호선(증평·진천·음성)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21~2025년 시도경찰청별 공무집행방해 사범 검거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국 공무집행방해 검거 인원은 지난 2021년 9천132명에서 2022년 1만288명, 2023년 1만759명으로 증가했다. 이후 2024년 1만516명, 2025년 1만509명으로 집계됐다. 2021년과 비교하면 2025년 검거 인원은 1천377명, 15.1% 증가했다. 2022년부터는 4년 연속 연간 1만명 이상의 공무집행방해 사범이 검거되고 있다. 공무집행방해 사범 가운데 주취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피의자의 비율도 매우 높았다. 전국 공무집행방해 검거 인원 중 주취자 비율은 2021년 67.1%에서 2022년 70.1%, 2023년 67.8%, 2024년 71.1%, 2025년 68.7%로 나타났다. 최근 5년 동안 매년 공무집행방해 사범의 3명 중 2명 이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정부가 첨단의료복합단지 특별법 개정과 유사·중복 기능 기관의 일원화를 추진하면서 청주 오송과 대구경북의 첨복재단 통합이 현실화하고 있다. 국가 주도로 조성된 기존 첨복단지는 국가단지로 격상하고 지자체가 구축한 바이오헬스 클러스터는 지역첨복단지로 지정해 실효성과 효과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바이오 관련 국가 역량 분산 등을 이유로 반대 움직임이 있는 가운데 충북에서 통합이 추진되면 국내 바이오산업 중심지 오송에 통합재단 주사무소를 설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3일 충북도와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첨단의료복합단지 육성에 관한 특별법' 개정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지난 4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7월 법제사법위원회를 각각 통과해 본회의 상정과 심사·의결을 남겨둔 상태다. 개정안은 현행 첨복단지 체계에 지역첨복단지를 새로 지정하는 근거 마련이 핵심이다. 오송과 대구경북은 통합해 국가첨복단지로 격상하고, 지역별 바이오헬스 클러스터는 지역첨복단지로 지정하겠다는 것이다. 의료연구 개발과 연구 성과의 상품화를 촉진하기 위해서다. 이에 첨복단지 소재지 지자체와 의료연구개발기관 등이 공동 출연해 재단을 설립하도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