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국외자매도시 방문=중국 장수시 일원. 영동군 △제3회 영동 '어디서나 함께' 어울림 운동회=8일 오전 9시 30분 영동체육관. 옥천군 △ 지적발달장애인의 날 및 드림센터 창립 7주년 기념행사 = 오전 10시 관성회관 진천군 △문백면주민자치회 월례회의=오전 11시 문백면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
진천군 △진천읍이장협의회 월례회의=오전 11시 진천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옥천군 △ 2026년 옥천군 주민자치회 워크숍 = 오전 10시 청산면 체육공원 영동군 △제1회 양강면 과일향기 축제=7일 오후 1시 양강면 어울림센터. 제천시 △평양민속예술단 초청공연=오후 2시 한방천연물 박람회장 주 무대.
제천시 △제천향교 기로연=오전 10시30분 제천향교 명륜회관. △노래 개사 경연대회=오후 1시 한방천연물박람회장 주무대. △제4회 경로당 한끼스토리 요리경연대회=오후 2시 국제발효박물관 소무대. △재즈콘서트=오후 5시 한방천연물박람회장 주무대. 단양군 △단성면민 한마음 체육대회=오전 10시 단성중학교. 옥천군 △ 노인일자리 참여자 교육 = 오전 9시 관성회관 영동군 △2026 공직자 민간위탁 교육특강(4기)=6일 오후 5시 30분 한화리조트 경주. 진천군 △광혜원면 이장협의회 월례회의=오전 11시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제천시 △U10 유소년 축구페스티벌(1차)=제천 축구센터 등 3개소. △정신건강의 날 기념 특별 강연=오후 1시40분 충북도 자치연수원 미래홀. 영동군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용산면)=2일 오후 1시 용산면 다목적광장. 옥천군 △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 개막식 = 오후 6시 30분 옥천문화예술회관
진천군 △이월면 별빛극장=오후 6시 화풍이월체육공원 영동군 △제20회 충북 장애인도민체육대회 개회식=1일 오전 10시 음성체육관. 옥천군 △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 공연 = 오전 11시 옥천문화예술회관
진천군 △한국성우협회 낭만보이스, 성우씨어터=오후 4시 진천예술의전당 영동군 △영동군 노인대학 문화체험학습=30일 오전 9시 20분 레인보우영화관.
진천군 △와이너리사업장 '그레이프가든' 현판식=오전 10시 덕산읍 귀농2길 12 영동군 △학산면 농업기계 수리 및 현장순회교육=29일 오전 9시 30분 학산면 장항리 집하장. 옥천군 △ 농가주부모임옥천군연합회 '농촌여성 합동결혼식' = 오전 10시 30분 옥천농협예식장 제천시 △충청북도 사회복지공무원 멘토·멘티 연찬회=포레스트 리솜. △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포럼=오후 2시 더 그랜드컨벤션.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오후 5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제천시 △대학생 도심 활성화 이벤트=오전 11시 여름광장 일원. △생성형 AI 기초 활용 특강=오후 2시 시청 청풍호실. △인재육성재단 제4회 제3차 임시이사회=오후 5시 시청 박달재실. 진천군 △자살예방·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오후 2시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 영동군 △찾아가는 무료 법률 상담실=28일 오전 11시 심천면사무소. 옥천군 △ 10월 국·관과소·읍면장회의 = 오후 4시 20분 대회의실
진천군 △초평면주민자치회 월례회의=오전 11시 초평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영동군 △바르게살기운동 추석 귀성객맞이 무료 차 봉사=23일 오후 3시 영동역 앞. 옥천군 △ 옥천군지회 부설 노인대학 = 오전 10시 옥천군다목적회관 보은군 △보은군황토사과발전협의회 임원회의=오전 10시 보은군농업기술센터 △보은군 의정비 심의위원회=오후 2시 보은군청 소회의실 제천시 △이·통장연합회 9월 정례회의=오전 10시30분 시청 박달재실.
영동군 △2027 주요사업 추진계획 보고회=22일 오후 2시 영동군청 상황실. 옥천군 △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 오전 11시 30분 청산전통시장 제천시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오후 5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진천군 △국민독서 경진대회 진천군예선 시상식=오후 3시 진천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시청각실
진천군 △진천군이장단연합회 월례회의=오전 11시 진천군청 소회의실 영동군 △제4회 영동군 장애인생활체육 어울림 한궁대회=21일 오전 11시 30분 반다비체육센터. 옥천군 △ 확대간부회의 = 오후 5시 대회의실
제천시 △키파컵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제천 축구센터. △2026년 시장기차지 노인게이트볼대회=오전 10시 화산동 게이트볼 전용구장. △2026 청전동 불맥 페스티벌=오후 4시 청전동 1050번지 일원. 진천군 △여성단체협의회 '가족사랑 음식나누기'=오전 9시 복합커뮤니티센터 영동군 △2026 별빛 찻자리=18일 오후 6시 용두공원. 옥천군 △ 안내면 찾아가는 노인대학 = 오전 10시 안내면행정복지센터
[충북일보] 전국 인구감소지역이 5년 만에 재지정된 가운데 충북은 기존 6곳이 이번에도 그대로 포함됐다. 행정안전부는 지역의 인구감소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정한 '인구감소지역'을 재지정·고시한다고 7일 밝혔다. 충북에서는 제천시와 괴산군, 단양군, 보은군, 영동군, 옥천군 등 시 단위 1곳과 군 단위 2곳이 다시 지정됐다. 인구 규모의 증감뿐 아니라 지역의 생활과 경제 활력까지 종합적으로 반영해 분석한 결과다. 인구감소지역은 지방소멸이 우려되는 지역을 지정한다. 지방소멸대응기금과 각종 행·재정적 특례, 중앙부처 지원 사업 등을 연계해 지역 주도의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대응할 수 있게 지원하는 제도다. 행안부는 2021년 최초로 89개 인구감소지역과 18개 인구감소관심지역을 지정한데 이어 2026년 92개 인구감소지역과 18개 인구감소관심지역을 재지정했다. 새로 편입된 곳은 부산 금정구, 경기 동두천시, 경남 통영시 3곳이다. 지난 5년의 인구·지역 여건 변화를 반영해 지정 기준도 보완했다. 여건이 개선된 지역은 '인구활력+지역'으로 분류해 5년간 이뤄진 지원의 연속성을 확보하도록 했다. 정부는 인구감소 대응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특례시 지정 기준이 조만간 완화될 것이란 장밋빛 전망들이 나오면서 청주시가 발빠르게 선제적 조직개편을 검토하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현재 국회에 상정된 특례시 지정 기준 완화 개정법률안은 모두 2건이다. 이광희 의원과 송재봉 의원이 각각 발의한 개정안으로, 특례시 인구 기준 제한선을 50만명과 70만명으로 낮추자는 것이 골자다. 행정안전위원회를 거쳐 국회 본회의까지 통과하면 인구 89만명인 청주시는 곧바로 특례시로 지정된다. 이에따라 시가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가장 먼저 조직개편을 염두하고 있다. 특례시로 지정될 경우 어떤 사무들과 권한들이 청주시로 이양되는 지에 따라 부서 신설 등이 수반되어야하는데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혼란이 올 수 있기 때문이다. 준비를 위해 시는 조만간 민선 9기 2차 조직개편을 추진할 방침이다. 조직진단을 통해 시 조직 기능과 업무량을 진단하고 행정수요를 분석하는 것이 첫 번째 과제다. 이후 특례 사무를 분석해서 어떤 부서를 신설하는 것이 좋을지 검토한 뒤 유사하거나 중복되는 조직들을 재배치한다는 계획이다. 또 이같은 행정절차를 위한 의견수렴과 관계기관과의 협의
[충북일보] 취임 100일을 맞은 이상식 충북도의회 의장은 "지난 7월 취임 이후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했다"며 "도민들이 의회에 바라는 게 무엇인지, 의회를 어떻게 잘 이끌어갈지 깊이 고민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도민 행복이라는 하나의 지향점을 향해 지역 사회와 발걸음을 맞추는 의회가 돼 도민 삶 속으로 더 깊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이 의장과 일문일답. ◇ 취임 100일 소감은. "13대 충북도의회 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지 100일이 지났다. 보람과 성찰이 함께한 시간이었다. 여야 간 원 구성을 큰 잡음 없이 마무리하고 주요 현안마다 의견을 폭넓게 모아 조율하며 의회가 도민을 위한 일에 한목소리를 낼 수 있었다. 반면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서 의회의 노력이 도민이 체감하는 속도에 미치지 못한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남은 임기 동안 이런 아쉬움이 반복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 임기를 마치는 날 '미처 다하지 못한 일'보다 '도민과 함께 이루어낸 성과'가 먼저 떠오르는 의회가 되도록 늘 처음의 마음으로 성실히 달리겠다." ◇ 13대 충북도의회 출범 후 변화된 모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