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일보] 강성오(왼쪽 세 번째)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장이 14일 진천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진천지역 결연가구를 위한 생활용품과 과일 선물세트를 배경석(오른쪽 두 번째) 진천읍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충북일보] 괴산군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3차 공모 선정을 위해 전담 조직을 꾸리고 체계적인 유치 준비에 돌입했다. 군은 시범사업 유치를 위한 맞춤형 전략을 수립하고 공모 대응에 내실을 기하기 위해 농업정책과 내에 TF팀을 신설했다고 14일 밝혔다. 팀장 1명과 팀원 1명으로 구성된 전담 TF팀은 3차 공모를 위한 실무 전담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TF팀은 다른 지자체의 추진 사례를 분석하고 정부 정책 동향을 면밀히 파악해 괴산군만의 차별화된 논리와 지역강점을 담은 제안서를 기획할 방침이다. 군은 현재 각 읍·면에서 주요 기관 및 단체를 중심으로 농어촌기본소득 유치 릴레이 결의 대회가 이어지며 긍정적인 지역 공감대를 폭넓게 형성하고 있다. 이 같은 민간의 높은 관심과 염원을 체계적인 행정력으로 뒷받침해 공모 심사에서 유치 당위성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이번 TF팀 신설이 지역에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군민들의 자발적인 유치 참여와 맞물려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인헌 군수는 "최근 군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는 릴레이 결의는 농어촌기본소득 도입에 대한 지역사회의 깊은 공감
[충북일보] 음성지역 글로벌에코리더 학생들이 덴마크에서 '2026 글로벌에코리더 지구지킴이 에코해외캠프'를 운영한다. 음성교육지원청은 글로벌에코리더 학생 26명이 이달 11일부터 18일까지 6박 8일간 덴마크의 다양한 생태·환경 및 지속가능성 사례를 탐방한다고 14일 밝혔다. 글로벌에코리더 지구지킴이는 충북도교육청의 '지역특화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음성교육지원청과 음성군이 협력해 운영한다. 에코해외캠프는 학생 국외연수 경비를 양 기관이 50 대 50 비율로 분담해 추진한다. 학생들은 지역에서 쌓아 온 생태·환경에 대한 배움과 실천을 세계로 확장하고, 해외의 다양한 환경 실천 사례를 직접 탐구해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이들은 덴마크 친환경 학교인 순드비 학교(SUNDSkolen)를 방문해 지속가능한 학교 건축과 지역사회가 함께 활용하는 교육공간을 살펴보고, 덴마크 학생들과의 교육활동을 통해 환경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생각을 나눈다. 탄소중립형 도시재생 사례인 노르드하운(Nordhavn), 잉여식품을 재유통하는 위푸드(Wefood)와 음식물 낭비 저감 플랫폼
[충북일보] 괴산군이 14일 문광 농기계 임대사업소 문을 열었다. 군은 이날 문광면 송평리 일원에서 '문광 농기계 임대사업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로써 군은 모두 11개의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보유하게 됐다. 이날 개소식은 지역 주민과 군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군민장학금 전달, 격려사 및 기념 촬영, 임대 장비 및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새로 문을 연 문광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총 4천235㎡ 터에 연면적 693㎡ 규모(2개 동)로 조성했다. 영농에 필요한 농업기계 60여대를 비치하고 사무실과 부속실, 콩 선별장을 갖췄다. 특히, 기계 조작에 서툰 농업인들이 안전하게 연습할 수 있도록 2천200㎡ 규모의 넓은 조작 실습장까지 마련해 실용성을 한층 높였다. 지난 7월 착공한 칠성 사업소가 연말에 완공하면 도내에서 가장 많은 모두 12개소를 운영해 명실상부한 '선진 농업 지자체'의 위상을 굳힌다. 군 관계자는 "이번 문광 임대사업소 개소가 농기계 구입비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도내 최고 수
[충북일보]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 류근형(왼쪽) 회장이 14일 음성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현금 300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 사진제공=음성군
[충북일보] 괴산 명덕초등학교는 14일 교내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하모니체스 챔버오케스트라의 찾아가는 음악회 '우리 학교에 오케스트라가 왔다'를 운영했다. 충북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으로 마련한 이번 공연에서는 학생들이 학교라는 친숙한 공간에서 전문 연주자들의 생생한 오케스트라 연주를 직접 감상하며 클래식 음악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었다. 하모니체스 챔버오케스트라는 모차르트 교향곡 25번 사단조 K.183 제1악장을 비롯해 영화와 애니메이션으로 학생들에게 친숙한 히사이시 조의 '언제나 몇 번이라도(Always with Me)', '너를 태우고(Carrying You)', '바다가 보이는 마을(A Town with an Ocean View)' 등을 연주했다. 오펜바흐의 오페라 '천국과 지옥' 중 '캉캉', '미녀와 야수', '사운드 오브 뮤직' 등 다채로운 곡도 선보여 학생들이 클래식과 영화·뮤지컬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었다. 배상호 교장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직접 경험하며 음악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문화예술단체와 연계해 학생
[충북일보] 송인헌 괴산군수가 '나눔리더' 대열에 합류했다. 군은 14일 군청 집무실에서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송인헌 군수의 '나눔리더' 가입 인증패 전달식을 열었다. '나눔리더'는 지역사회 안에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기부문화를 이끌기 위해 1년 이내 100만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한 개인이 가입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대표 나눔 실천 프로그램이다. 이날 인증패 전달식은 지자체장이 먼저 나눔에 동참해 지역 내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독려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송인헌 군수의 선도적인 동참이 괴산군민들에게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지역 곳곳에 실질적인 도움이 닿을 수 있도록 괴산군과 꾸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인헌 군수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리더에 동참했다"며 "행정의 제도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군민 모두가 서로를 살피고 돕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해 취약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
[충북일보] 괴산군은 14일 불정면 추산마을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군은 마을 노인들의 불편 해소와 여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3억 2천만 원을 들여 대지면적 793.2㎡, 연면적 132.5㎡에 지상 1층 규모의 경로당을 신축했다. 준공식에는 지역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식과 기념 촬영, 인사말,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심흔택 노인회장은 "새로운 경로당이 건립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괴산군과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마을을 대표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가 마련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새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편안한 휴식처이자 마을의 정을 나누는 따뜻한 사랑방으로 확고히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괴산 / 주진석기자
[충북일보] 조병옥 음성군수는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도민체전 후속 조치와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서 조 군수는 지난주 성황리에 막을 내린 충북도민체전의 성공 요인으로 체육회 관계자, 체육인, 후원자, 자원봉사자 그리고 묵묵히 헌신한 공직자들의 노고와 함께 군민들의 높은 성숙 의식과 단합을 꼽았다. 그는 대회 이후 마무리 작업도 중요하다며 "현수막 제거, 임시 시설물 철거, 시가지 환경 정비 등 후속 조치로 주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10월1일부터 충북장애인도민체전이 연이어 개최되는 만큼 도민체전 운영 과정에서 도출된 미흡한 점과 개선 사항을 분석해 보완할 것을 지시했다. 군은 도민체전의 열기를 오는 17일 개막하는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로 이어간다는 각오다. 올해 축제는 '단짠마켓', '명작달빛야장' 등 신규 먹거리 프로그램과 함께 K-컬처페스티벌, 평생학습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연계 행사가 더해진다. 조 군수는 방문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그는 "야간 가
[충북일보] 증평군이 주민불편을 줄이는 민원창구를 확대하고 있다. 군은 3년 전 등기소가 없어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군청 민원실에 법인전용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한데 이어 올해부터 무인민원발급기에 영어 등 5개 국어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군에 따르면 증평지역에 등기소가 없어 법인인감증명서나 등기부등본 등을 발급받으려면 등기소가 있는 청주 등 외부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다. 군은 이 같은 주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2023년 2월 군청 민원실에 법인전용 무인민원발급기를 도입했다. 이때부터 올해 8월 말까지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발급된 서류는 4만4천900건에 이른다. 또한 올해부터 무인민원발급기에 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태국어 등 5개 국어를 지원하는 다국어 서비스를 적용해 외국인 주민들도 쉽게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늘렸다. 여기에 시각·청각·지체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을 위한 접근성개선 기능도 갖췄다. 이와 함께 주민등록 관련 민원 등 군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행정서비스 수수료를 줄이거나 면제했다. 군은 무인민원발급기를 군청과 읍·면사무소, 군립도서관 같은 주민생활 밀접공간으로
[충북일보] 진천군은 김명식 군수가 14일 진천종합사회복지관 소극장에서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민선 9기 군민중심 행정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이날 강사로 나서 민선 9기 군정운영 방향에 대해 직원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중심의 행정서비스 역량강화를 강조했다. 교육은 군정비전 공유와 행정역량강화 두 영역으로 나눠 진행됐다. 김 군수는 강사로 단상에 올라 민선 9기 군정운영 방향과 주요공약사항을 설명했다. 이어 진천군의 위탁을 받은 전문교육기관 강사가 민원인중심 사고방식, 현장밀착형 응대법 등 민원응대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김명식 군수는 "앞으로 행정은 행정기관 중심의 시각에서 벗어나 군민중심으로 사고를 전환해야 한다"며 "군민의 표면적인 요구를 넘어 실제 필요를 헤아리는 공감형 행정서비스를 실현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형성된 조직 내부 공감대를 바탕으로 군정 전반에 걸쳐 적극행정과 친절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진천 / 이종억기자
[충북일보] 진천경찰서는 14일부터 320기 신임 경찰관 교육생 12명을 대상으로 10주간 현장실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임경찰관들은 지역경찰관서에서 현장업무를 직접 경험하며 경찰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직무역량과 현장대응 능력을 익히게 된다. 교육생들은 실습기간 동안 지역경찰, 수사·형사 등 다양한 경찰업무를 경험하고, 선배 경찰관들과 함께 현장에서 112신고대응, 범죄 예방, 교통안전 활동 등 국민의 일상과 맞닿아있는 치안업무를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한동희 진천경찰서장은 신임 경찰관들에게 "경찰관으로서 첫 현장 경험인 만큼 모든 순간을 배움의 기회로 삼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주민을 직접 만나고 소통하면서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경찰관으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진천 / 이종억기자
[충북일보] 최근 5년간 공무집행방해 사범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무집행방해 사범 가운데 주취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비율이 70%에 달해 주취자 공무수행 방해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더불어민주당 임호선(증평·진천·음성)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21~2025년 시도경찰청별 공무집행방해 사범 검거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국 공무집행방해 검거 인원은 지난 2021년 9천132명에서 2022년 1만288명, 2023년 1만759명으로 증가했다. 이후 2024년 1만516명, 2025년 1만509명으로 집계됐다. 2021년과 비교하면 2025년 검거 인원은 1천377명, 15.1% 증가했다. 2022년부터는 4년 연속 연간 1만명 이상의 공무집행방해 사범이 검거되고 있다. 공무집행방해 사범 가운데 주취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피의자의 비율도 매우 높았다. 전국 공무집행방해 검거 인원 중 주취자 비율은 2021년 67.1%에서 2022년 70.1%, 2023년 67.8%, 2024년 71.1%, 2025년 68.7%로 나타났다. 최근 5년 동안 매년 공무집행방해 사범의 3명 중 2명 이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정부가 첨단의료복합단지 특별법 개정과 유사·중복 기능 기관의 일원화를 추진하면서 청주 오송과 대구경북의 첨복재단 통합이 현실화하고 있다. 국가 주도로 조성된 기존 첨복단지는 국가단지로 격상하고 지자체가 구축한 바이오헬스 클러스터는 지역첨복단지로 지정해 실효성과 효과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바이오 관련 국가 역량 분산 등을 이유로 반대 움직임이 있는 가운데 충북에서 통합이 추진되면 국내 바이오산업 중심지 오송에 통합재단 주사무소를 설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3일 충북도와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첨단의료복합단지 육성에 관한 특별법' 개정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지난 4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7월 법제사법위원회를 각각 통과해 본회의 상정과 심사·의결을 남겨둔 상태다. 개정안은 현행 첨복단지 체계에 지역첨복단지를 새로 지정하는 근거 마련이 핵심이다. 오송과 대구경북은 통합해 국가첨복단지로 격상하고, 지역별 바이오헬스 클러스터는 지역첨복단지로 지정하겠다는 것이다. 의료연구 개발과 연구 성과의 상품화를 촉진하기 위해서다. 이에 첨복단지 소재지 지자체와 의료연구개발기관 등이 공동 출연해 재단을 설립하도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