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일보] 보은고 총동문 골프동호회가 지난 9일 보은군청을 찾아 지역 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보은군민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보은고 동문들로 구성된 골프동호회는 김창식 회장을 중심으로 3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동문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기탁식에는 김 회장을 비롯해 이대희·김응범 회원이 참석해 지역 후배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는 동문들의 뜻을 전했다. 김 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 후배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향과 지역 인재를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보은 / 이진경기자
[충북일보] 유원대학교 학생과 예비 신입생들이 숏폼과 브이로그,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신만의 시선으로 대학의 모습을 담아냈다. 유원대는 10일 '세상을 바꾸는 U1, 너의 프레임으로 기록하다'를 주제로 진행한 '유원프레임(U1프레임)' 홍보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재학생과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에는 대학생활과 학과 특장점, 캠퍼스 인프라 등을 뉴미디어 영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이 출품됐다. 심사를 거쳐 7개 팀이 수상했으며 총상금은 300만원이다. 통합 대상은 미디어콘텐츠학과 백현민·한결 학생의 '현민한결'팀이 차지했다. '[U1] 너의 프레임을 그리다'는 진로를 고민하던 학생이 유원대에서 가능성을 발견하는 과정을 생성형 AI로 표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재학생 부문 최우수상은 치위생학과 명수현 학생, 고교생 부문 최우수상은 홍준일 학생에게 돌아갔다. 수상작은 대학 홈페이지와 유튜브·SNS, 입학설명회 등에 활용된다. 정현용 총장은 "뛰어난 역량과 창의성을 가진 인재들이 많다는 점에 깊이 놀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적 도전을 적극 지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대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영동 / 이진경
[충북일보] 옥천군이 농촌 특성을 반영한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한 성과로 충북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옥천군은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자살예방사업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평가에서는 단순 캠페인보다 주민 생활권 안으로 예방체계를 넓힌 점이 주목받았다. 군은 지난해 9개 읍·면 가운데 5곳에 조성했던 '생명존중안심마을'을 올해 7곳으로 확대했다. 경찰·소방·의료·복지·교육기관과 연계해 고위험군을 발견하면 응급 개입과 사례관리까지 이어지는 대응체계도 갖췄다. 농촌지역 특성을 반영한 예방책도 추진했다. 농약과 번개탄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안전한 판매·사용을 안내하고 농약 안전보관함이 설치된 마을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생명지킴이 양성과 자살예방 캠페인 등 주민 참여형 사업도 병행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지역사회가 함께 자살예방을 위해 노력한 결실"이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예방사업과 고위험군 대응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옥천 / 이진경기자
[충북일보] 옥천군 이원면 대성사(주지 임영상)가 10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 7포를 이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지역 저소득 7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성사는 2014년부터 매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보태고 있다. 김호성 이원면장과 김천진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과 소중한 마음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원면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지역 내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옥천 / 이진경기자
[충북일보] 복권 판매로 조성된 기금 2억1천만 원이 영동군 농촌마을의 '물 복지'에 투입됐다. 수도시설 개선을 마친 2개 마을 68가구가 우선 혜택을 보게 됐다. 영동군은 올해 복권기금 2억1천만 원을 포함해 총 4억2천만 원을 들여 용산면 한석리 본동마을과 상촌면 물한리 핏들마을, 대해리 토항마을 등 3곳에서 '낙후지역 먹는물 수질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 가운데 본동마을과 핏들마을은 공사를 마쳤다. 본동마을은 노후관로 1천703m를 개량하고 지방상수도 공급 기반을 갖췄다. 그동안 지방상수도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58가구가 보다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 핏들마을은 소규모수도시설이 없어 10가구가 자체적으로 생활용수를 해결해왔다. 이번 사업으로 물탱크 1기와 급수관로 459m를 새로 설치해 안정적인 물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 대해리 토항마을에서는 가압장 1기 설치와 노후관로 1천340m 개량이 진행 중이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이곳 주민들의 생활용수 이용 여건도 개선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복권 판매 수익으로 조성된 복권기금을 먹는 물 취약지역의 수도시설 개선에 투입하는 사업이다.
[충북일보] 이츠마트(대표 정진흥)가 10일 영동군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600박스(2천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 물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츠마트는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물티슈 768묶음과 긴급구호물품, 라면 500박스를 전달한 데 이어 올해 2월에도 화장지 1천 개(1천8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정진흥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살피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영동 / 이진경기자
[충북일보] 황규철 옥천군수의 민선 9기 4년을 이끌 90개 공약사업의 밑그림이 주민 앞에 처음 공개됐다. 총사업비는 7천549억 원. 농어촌 기본소득과 미래성장 산업단지 등 농업·경제 분야에 전체 사업비의 60% 이상을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옥천군은 9일 오후 3시 30분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군수 공약사업 첫 공식 주민설명회를 열고 5대 분야 90개 사업안을 공개했다. 공약은 교육 16개, 지속가능 14개, 농업·경제 21개, 생태·문화 21개, 믿음행정 18개다. 신규 39개, 확대 37개, 계속사업 14개로 구성됐으며 83개는 임기 내 완료하고 7개는 임기 이후까지 이어간다. 총사업비 7천549억 원 가운데 임기 내 투입액은 5천714억 원이다. 농업·경제 분야가 4천584억 원으로 전체의 60.7%를 차지한다. 특히 미래성장 산업단지 2천6억 원과 전 군민에게 2년간 월 15만 원을 지급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1천744억 원 등 두 사업에만 전체 사업비의 절반가량이 들어간다. 분야별 굵직한 사업도 윤곽을 드러냈다. 교육 분야는 수요맞춤형 평생교육원 183억 원과 교육경비 지원 70억 원, 정주 분야는 청년 공공임대주택 5
[충북일보] 추석을 앞두고 옥천군 안남면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꾸러미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홀로 사는 어르신 30가구를 직접 찾아 참기름 세트와 계란 3판씩을 전달하는 '청정안남 어르신 행복꾸러미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물품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도 살폈다. 앞서 지난 4일에는 지역 경로당 23곳에 커피와 과자 등을 담은 '효꾸러미'를 전달했다. 전노식 민간위원장은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함께 돌보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옥천 / 이진경기자
[충북일보] 영동군이 9일 영동문화원 대공연장에서 개최한 '지역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 안내 포스터. 이날 토론회에서는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인구감소·지방소멸 대응과 사회연대경제, 지역일자리 창출 등 지역활성화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인구가 줄어드는 농촌에서 이제 주민 수를 늘리는 데만 매달려서는 지방소멸의 답을 찾기 어렵다. 외부인이 오래 머물고, 지역에서 쓴 돈이 일자리와 주민소득으로 이어져 다시 사람을 붙잡는 '지역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9일 오후 2시 영동문화원에서 열린 '지역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는 민선 9기 영동군의 정책 방향을 놓고 이 같은 해법이 집중적으로 제시됐다. 김효정 지역문화관광네트워크 대표는 국악·와인·과일·자연환경을 활용해 관광객을 반복해서 찾고 머무는 생활·체류인구로 전환하고, 소비를 지역 상권까지 연결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양세훈 GFI미래정책연구센터장은 돌봄·이동·먹거리 등을 사회연대경제기업이 맡고 매출 일부를 공동기금으로 적립해 주민소득으로 돌려주는 지역순환경제 모델을 내놨다. 박상철 지역고용네트워크 대표는 농어촌 기본소득을 단순 소득지원에 그치지 않고 주민 구매력
[충북일보] 보은군 주민들이 배회·실종 치매환자를 발견했을 때 필요한 신고와 대응 절차를 직접 익혔다. 보은군치매안심센터는 9일 보은군체력인증센터에서 '국민체력100 증진교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치매환자 실종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실제 상황에 대비한 체험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치매 인식개선 OX퀴즈를 시작으로 배회인식표의 역할과 행동요령을 배운 뒤 직접 인식표를 찾아봤다. QR코드를 활용한 실종 신고서 작성과 치매환자 발견 시 대처법도 익혔다. 육경희 센터장은 "실제 상황에서도 주민들이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보은 / 이진경기자
[충북일보] 은행 직원의 기지가 투자 리딩방 사기로 날아갈 뻔한 주민의 8천만 원을 지켰다. 지난 3일 한 주민이 KB국민은행 옥천점 창구를 찾아 바이낸스 코인거래소 계좌로 8천만원을 송금하려 했다. 업무를 맡은 임혜연 계장은 해당 계좌가 이미 정지된 사실을 확인했다. 거액의 송금에 정지된 계좌라는 점을 수상하게 여긴 임 계장은 투자 리딩방 사기를 의심해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신속한 대응으로 돈이 빠져나가기 전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옥천경찰서는 지난 8일 임 계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임 계장은 "금융기관 종사자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신속한 대처로 주민의 소중한 자산을 지킬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동기 옥천경찰서장은 "금융 종사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SNS 등을 통해 원금과 고수익을 보장하며 투자를 권유하는 경우 사기를 의심하고 즉시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옥천 / 이진경기자
[충북일보] 옥천군 군서면 어르신들이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직접 거리로 나섰다. 대한노인회 군서면분회는 9일 13개 마을 노인회장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연정화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군서면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주요 진입도로와 마을안길을 걸으며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수거했다. 서진석 군서면분회장은 "노인회가 어르신들의 단체를 넘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옥천 / 이진경기자
[충북일보] 166만 충북도민의 화합과 열정의 대축제인 '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13년 만에 음성군에서 화려한 막이 올랐다. 음성군은 10일 음성종합운동장에서 '음성에 모여 함께 비상할 시간'을 주제로 내걸고 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개회식에는 도내 11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을 비롯해 군민, 관람객 등 1만여 명이 참가해 13년 만에 음성에서 다시 타오른 체육 축제의 개막을 한마음으로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사전 공연부터 뜨거운 열기 속에 시작하며 대회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에어쇼가 음성의 상공을 수놓으며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이어 음성문화원의 전통 공연과 음성예총의 품바 공연 등이 펼쳐져 지역 고유의 멋과 흥을 선사했다. 강동대학교와 극동대학교 학생들의 활력 넘치는 무대와 트로트 가수 허찬미의 열정적인 공연이 더해져 개막 전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손범수·윤재인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공식 행사에서는 음성군의 역사와 정체성, 미래 비전을 담아낸 수준높은 주제공연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음성군 9개 읍면 주민들이 직접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정부가 '미래대응기금' 신설을 위해 지방교부세 개편을 추진하자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반발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난 세수를 미래대응기금에 먼저 적립하고 지방교부세를 산정하는 방식으로 제도가 바뀌기 때문이다. 지방교부세 증가로 재정 운용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했던 충북도 등 재정이 어려운 지자체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10일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반도체 호황에 따른 막대한 추가 세수를 활용해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기로 했다. 기금은 162조3천억 원 규모다. 기금이 만들어지면 지방교부세 산정 기준은 현행 내국세의 19.24%에서 미래대응기금 적립액을 제외한 내국세의 19.24%로 변경된다. 내국세를 재원으로 하는 보통교부세가 줄어들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럴 경우 정부가 징수해 지방에 교부하는 지방교부세는 크게 늘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재정이 어려운 전국 지자체들이 우려하는 이유다. 지방교부세에서 97% 정도를 차지하는 보통교부세는 지방정부가 용도를 자체적으로 지정해 사용하는 자주 재원이기 때문이다. 민간 연구기관인 나라살림연구가 분석한 결과 내년 보통교부세는 2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