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16일 자 3면 '지방선거 후보들 전과 수두룩'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윤석진 영동군수 후보의 '상습 도박' 처분 연도는 2022년이 아닌 2002년이기에 바로잡습니다.…
본보 2일 자 1면 '충북 자치단체장 여야 후보 확정'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충주시장 후보는 확정된 것이 아니기에 바로잡습니다. 민주당 충주시장 경선은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우건도(72) 전 충주시장과 맹정섭(61)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부의장을 대상으로 한 결선 투표가 3~4일 진행됩…
본보 24일자 6면 '균형발전·저출산·고령화는 시대적 과제'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정순(청주 상당) 의원의 사진이 같은 당 이장섭(청주 서원) 의원의 사진으로 잘못 기재돼 바로잡습니다.
본보 24일자 6면 '누가 대선주자 되려나…' 제하의 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대구 수성구갑) 의원의 사진이 이재명 성남시장의 사진으로 잘못 기재돼 바로잡습니다.
[충북일보] 본보 22일자 1면 D등급 부실대학 이행결과 컨설트와 관련한 보도에서 언급된 교통대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돼 바로잡습니다. 교통대는 지난 20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별도조치'라는 등급외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때문에 D등급 대학이 받은 재정지원제한 또한 받지않았습니…
본보 27일자 3면 '허위사실 유포·진술번복 양형에 영향'의 제하의 기사에서 9번째 문장 '유 전 군수'는 '유 군수'의 오기이기에 바로잡습니다.
본보 1월2일자 2면 '전국 조합장 선거…무주공산 되나' 제하의 기사에서 청주지역 강내농협 현 조합장 '조준연 조합장 불출마'를 바로잡습니다.청주지역에서 불출마를 선언한 현역 조합장 중 '조준연 조합장' 불출마는 기사작성 과정에서의 착오였습니다. 강내농협 현 조합장은 하완용 조합장입니다.
충북일보 10월 30일자 16면에 보도된 '세종시 금남면에 800여대 규모 주차장 조성'이란 제목의 기사에서 주차장 규모를 '80여대'로 바로잡습니다.주차장 전체 면적(2천729㎡)을 차량 1대 당 주차면적(약 33㎡)으로 나누는 과정에서 기자의 계산 착오였습니다. 혼선을 드린 점,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본보는 지난 7일 자 홈페이지에서 정상혁 보은군수를 수사하는 충북경찰이 새정치민주연합 고위직 인사가 윤종기 충북경찰청장에게 외압을 행사해 수사하는 것처럼 외압설을 보도한 바 이는 사실과 달라 바로 잡습니다. 이 기사는 정상혁 보은군수에 대한 경찰 수사를 반대하는 주변 사람의 주장을 확인 과정…
11월14일자 4면 '청소년성문화센터 성교육 돈벌이 지적' 제하의 기사 중 충북청소년성문화센터와 충주청소년문화센터가 올 들어 성교육 대상자들로부터 각각 1억8천64만원, 1억2천95만원을 받았다는 내용은 1천864만원과 1천295만원의 오기(誤記)이기에 바로잡습니다.
본보 6월27일자 3면 '정우택 국회의원, 모 주간지 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 제하의 기사에서 "법원이 피고 1명당 600만원씩, 모두 3천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는 내용을 "법원이 피고에게 총 6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고 바로잡습니다.
본보 11일자 8면 '애써 키운 수박, 방지턱 때문에...' 제하의 기사에서 해당 도로는 농어촌도로의 과속방지턱으로 음성군이 3개월 전 설치한 것이며, 음성경찰서 교통안전시설심의회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사본보 16일자 7면 '세종시 첫 종합병원 건립' 제하의 기사에서 병원이 들어설 위치는 '1-1생활권'이 아닌 '1-4생활권'이므로 바로잡습니다. 행복도시건설청이 보도자료를 내는 과정에서 착오를 일으켰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신문의 지도에는 위치가 정확히 표기됐습니다.
본보 26일자 8면 '산지타당성 조사기관 전국 딱 1곳' 제목의 기사에서 산지타당성 조사 신청 골프장이 3곳이 아닌 2곳으로 바로잡습니다.
지난 26일자 10면 '충주공직자 부인회 기금 400만원 불우이웃돕기 기탁' 관련 기사중 '일부 위화감을 조성하고 각종 공직선거시 부정적 이미지로 시민지탄을 받았다'는 부분은 사실과 다르므로 정정합니다.
[충북일보] 최근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각 당 지방자치단체장 후보 경선이 치열하게 전개되며 고소·고발이 난무하고 재심요구·이의신청·결과불복 등의 잡음이 터져나오고 있는 상황에 더불어민주당 청주시장 선거 경선에서 낙선한 예비후보들의 아름다운 퇴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8일 청주시장 선거 본경선 후보로 이장섭 예비후보와 박완희 예비후보 둘을 낙점했다. 자연스럽게 함께 선거전에 뛰어들었던 허창원, 서민석, 김학관, 김근태 예비후보는 고배를 마시게 됐다. 이 과정에서 지역 정치권에서는 떨어진 후보들이 이의제기나 재심요구 등을 할 것이란 관측들을 내놓기도 했다. 앞서 올해 초 지역정가를 흔들었던 '당원명부 유출 의혹'의 진앙지가 청주시장 민주당 경선 레이스였기 때문이다. 일부 후보가 당원명부를 사전에 유출받아 자신의 세를 불렸다는 의혹이 일면서 파장이 일었던 점에서 이번 경선 결과에 몇몇 후보는 이의를 제기하진 않을까 하는 예측이었다. 그러나 고배를 마신 후보 전원이 공관위의 발표 직후 승복의 메시지를 내고 깔끔한 퇴장을 했다. 전직 충북도의원 경력으로 호기롭게 출사표를 던졌던 허창원 예비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윤건영 충북교육감의 등판 시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 교육감은 지난 6일 오전 충북도교육청 기자실을 찾아 등판 시기와 관련해 "이번 주까지 고민한 뒤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선거 채비에 들어간 윤 교육감은 2022년 8회 지방선거 당시 사용했던 청주시 흥덕구 직지대로(봉명동) 623 빌딩을 선거사무소로 임차했다. 이 빌딩은 8전 8승의 선거 불패 기록을 남긴 이시종 전 충북지사가 2010년과 2014년, 2018년 지방선거 당시 선거사무소로 사용하며 '선거 명당'으로 꼽히는 곳 중 하나다. 윤 교육감 측은 해당 빌딩에 대형 선거 현수막 게시를 위한 임시 구조물인 스캐폴딩 설치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윤 교육감이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그 순간부터 교육감 직무는 정지되고 김태형 부교육감이 교육감 권한대행을 맡게 된다. 선거사무소까지 만반의 준비를 해놓고도 윤 교육감이 아직 출마를 공식화하지 않은 이유는 '현직 프리미엄'과 다른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도에서 찾을 수 있다. 여야 후보 공천이 이달 말에야 결정되는 점도 영향을 미치고
[충북일보] 이을성(62·에스에스지에너텍 대표이사) 8대 (사)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 회장이 8일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다.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는 이날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정기총회는 △협의회 운영 경과보고 △감사보고 △주요 안건 심의 등이 이뤄졌다. 2부 회장 이취임식은 박종관 회장의 이임사와 협회기 인수인계에 이어 이을성 신임 회장의 취임사와 감사패 전달이 진행됐다. 박종관 회장은 이임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충우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사의 사업 발전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을성 신임 회장은 △지속가능한 충우회 △회원 확충을 통한 질적·양적 도모 △충우회 회원사들을 위한 교육, 정보, 지원사업 등 실질적 도움을 확장시켜 나갈 것을 약속했다. 그는 취임사에서 "대내외적으로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이다. 중소기업을 운영하시는 대표님들의 고민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된다"며 "중소기업인들이 그 역할을 책임져오는 시간이 지금의 대한민국 경제의 뿌리가 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선배님들이 지나온 길을 잘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