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전국 인구감소지역이 5년 만에 재지정된 가운데 충북은 기존 6곳이 이번에도 그대로 포함됐다. 행정안전부는 지역의 인구감소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정한 '인구감소지역'을 재지정·고시한다고 7일 밝혔다. 충북에서는 제천시와 괴산군, 단양군, 보은군, 영동군, 옥천군 등 시 단위 1곳과 군 단위 2곳이 다시 지정됐다. 인구 규모의 증감뿐 아니라 지역의 생활과 경제 활력까지 종합적으로 반영해 분석한 결과다. 인구감소지역은 지방소멸이 우려되는 지역을 지정한다. 지방소멸대응기금과 각종 행·재정적 특례, 중앙부처 지원 사업 등을 연계해 지역 주도의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대응할 수 있게 지원하는 제도다. 행안부는 2021년 최초로 89개 인구감소지역과 18개 인구감소관심지역을 지정한데 이어 2026년 92개 인구감소지역과 18개 인구감소관심지역을 재지정했다. 새로 편입된 곳은 부산 금정구, 경기 동두천시, 경남 통영시 3곳이다. 지난 5년의 인구·지역 여건 변화를 반영해 지정 기준도 보완했다. 여건이 개선된 지역은 '인구활력+지역'으로 분류해 5년간 이뤄진 지원의 연속성을 확보하도록 했다. 정부는 인구감소 대응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특례시 지정 기준이 조만간 완화될 것이란 장밋빛 전망들이 나오면서 청주시가 발빠르게 선제적 조직개편을 검토하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현재 국회에 상정된 특례시 지정 기준 완화 개정법률안은 모두 2건이다. 이광희 의원과 송재봉 의원이 각각 발의한 개정안으로, 특례시 인구 기준 제한선을 50만명과 70만명으로 낮추자는 것이 골자다. 행정안전위원회를 거쳐 국회 본회의까지 통과하면 인구 89만명인 청주시는 곧바로 특례시로 지정된다. 이에따라 시가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가장 먼저 조직개편을 염두하고 있다. 특례시로 지정될 경우 어떤 사무들과 권한들이 청주시로 이양되는 지에 따라 부서 신설 등이 수반되어야하는데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혼란이 올 수 있기 때문이다. 준비를 위해 시는 조만간 민선 9기 2차 조직개편을 추진할 방침이다. 조직진단을 통해 시 조직 기능과 업무량을 진단하고 행정수요를 분석하는 것이 첫 번째 과제다. 이후 특례 사무를 분석해서 어떤 부서를 신설하는 것이 좋을지 검토한 뒤 유사하거나 중복되는 조직들을 재배치한다는 계획이다. 또 이같은 행정절차를 위한 의견수렴과 관계기관과의 협의
[충북일보] 취임 100일을 맞은 이상식 충북도의회 의장은 "지난 7월 취임 이후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했다"며 "도민들이 의회에 바라는 게 무엇인지, 의회를 어떻게 잘 이끌어갈지 깊이 고민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도민 행복이라는 하나의 지향점을 향해 지역 사회와 발걸음을 맞추는 의회가 돼 도민 삶 속으로 더 깊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이 의장과 일문일답. ◇ 취임 100일 소감은. "13대 충북도의회 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지 100일이 지났다. 보람과 성찰이 함께한 시간이었다. 여야 간 원 구성을 큰 잡음 없이 마무리하고 주요 현안마다 의견을 폭넓게 모아 조율하며 의회가 도민을 위한 일에 한목소리를 낼 수 있었다. 반면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서 의회의 노력이 도민이 체감하는 속도에 미치지 못한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남은 임기 동안 이런 아쉬움이 반복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 임기를 마치는 날 '미처 다하지 못한 일'보다 '도민과 함께 이루어낸 성과'가 먼저 떠오르는 의회가 되도록 늘 처음의 마음으로 성실히 달리겠다." ◇ 13대 충북도의회 출범 후 변화된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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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원로동문들까지 나서겠습니까? 속히 통합이 되도록 교육부 관계자는 최선을 다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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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한 거 아닙니까? 오로지 자기 자식들 나은 학교에 보낼려고... 부모님들이 나서서 통합 요구하고...
본질을 흐리는 '하오'
헌법에 보장된 의사 표현 중인데 왜 불법이라 하는지.. 불법의 근거는 교통대 본부가 정의내리는 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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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배웠으면 닥치고계셈ㅋ...불법점거시위맞아요;; 재물손괴죄에 무단침입죄적용됨;;알고떠드셈
웬열~~아재말투아니셈? 아재말투 완전 샘나는것
지금까지 증평캠퍼스 학생들 비방 댓글 달던 분들 어디가신거죠?
요기 팩트가져왔잖아요.^^ 이 ㅂㅅㅅㄲ들아.
언제까지 증평안내주려고 버티나 한번 내기해볼까요.
뭐라구요? 학벌세탁이요? 장난까나.애초에 교통대에 원서써넣고 들어온 학생들이 학벌세탁을 원해서 이지랄한다고생각합니까? 수준 낮긴ㅉㅉ
그럴거면요 애초에 저기 인서울대학에 통합시켜달라하던가하지 이게 무슨 애들 떼쓰는줄압니까?
더이상 증평캠에서는 미래가안보입니다.만약요 충주,의왕만큼만 복지신경써줬으면 요까지 안왔습니다.^^ 증평와서 학교다녀보고 글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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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댓글달면 총장,학교 알바로 생각하시는 증평캠 학우님 ㅋㅋ 욕한다고 쌔보이는게 아닙니다. 기다려보세요 제대로된 팩트가 나올테니
욕은....좀 삼가해서 써주세요 이러면 같은 증캠인들도 욕먹어요. 그리고 의왕은 복지 안좋습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불만이 상당한걸로 알고 있어요
중국의 큰도시에는 대부분 전통공연을 많이 한다. 우리 나라는 단순히 사물놀이 하는 수준이 아닌 Story가 있는 웅장한 공연이 많다..당연히 중국인도 많지만 해외 여행객도 많이 보고 있다. 성안길을 공연의 거리, 쇼핑의 거리, 한국의 각지방의 음식을 특화한 거리로 만들면 여행객들이 관심을 갖고 찾아올 것이다. 또한 관광 경쟁국인 일본등을 보면 우리가 가봐도 참 깨끗하고 볼것이 많구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관광객을 위한 준비가 철저하다. 우리 청주시가 그러한 것을 밴치마킹하여 청주시가 관광객의 천국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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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청주는 많은 드라마 영화를 촬영하는 곳으로 중국인에게 많이 알려진 영화를 골라 촬영지에 각종 상징물을 설치한다든가. 청주와 충청북도 출신의 배우, 가수등 유명인을 초대하여 중국이나 일본 관광객의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든가 하면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을 것이고, 또한 청주에도 K-POP 공연장을 신설하여 정기 공연을 추진하는 한편 충북 청주의 예술인을 초청하여 일정 장소에서 야외 공연이든 실내 공연등을 하면 관광객에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어 청주가 관광의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ㅋㅋㅋㅋㅋㄱㅋㅋ증평에서 생활 딱1주일만 해보삼ㅋㅋㅋ
저런말입에도 못담을텐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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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보다 좋던데 ㅎ;
의왕보다 안좋을걸요ㅋㅋ 의왕사진올라온거봤는데 증평이 제일노답~ 본부에서는 지원도 안해주는 노답~
아니 여기 총장님은 무슨 회의를 많이 하시는거같아 보이던데...회의 왜 하시는건지.... 맨날 뭐 결론이 없어..수다떨러 가시는건가..아니..뭐 그냥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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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욕하느라 바쁜가보죠ㅋㅋㅋㅋㅋㅋ 총장 그다지 지적여보이지않던데 헷
논문 표절로 바쁘시다 전해라~~~~
도대체 누가 이렇게 비슷한 말투로 댓글을 다는거야..ㅋㅋㅋㅋㅋㅋ
교통대에 남아 있어도 구조조정 1순위잖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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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에서 쓰는건가
내가봐도 똑같은사람이 계속 다는거같음 ㅋㅋㅋㅋㅋ
나이를 기수로 보냐;;;;바보다 진짜
모든 학번이 다 20살에 신입생인줄아나;;
생각좀 깊이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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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사람들은 20에 신입생입니다~ 생각깊이할것도없이 저게 평균적인건데 왜 소수의가능성으로 얘기를 이해하시는지ㅋ;; 님이야말로 제가 뭔얘기하는지 똑.바.로.읽으세요~통합안될까봐ㅂㄷㅂㄷ하지마시고~
보통 20에 시작이죠 님이 말하는 소수가 저 동문회의 전부일 확률이 있나요? ㅋㅋ
아니ㅋㅋㅋㅋㅋㅋ재학생은 알겠는데ㅋㅋㅋㅋㅋㅋㅋ동문은 아니잖아진심ㅋㅋㅋㅋㅋ하ㅋㅋㅋㅋㅋㅋㅋ청주과학대학졸업생이 왜나와여기서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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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글쓴인데 싫어요하신분들! 제가틀린얘기했나요ㅋ..증캠이 교육권찾아나서는거 당연한거고 잘되길바라는 충캠1인인데요, 뭔 글만쓰면 죄다 싫어요를누르는지ㅋ...한국교통대로 통합이후에 졸업동문이라면 모를까..
쨋든 증캠문제 잘해결되기바랍니다~
올해 나이 30도 남자의 경우에는 한국교통대로 통합 후에 졸업한 학생들인데 과학대 얘기가 왜 나오는지....30넘었다고 무조건 과학대 졸업생이라고 단정 짓는건 뭔가요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청주도 가보고 싶은 곳이 참 많네요. 그런데 가게의 전체적인 인테리어 사진이나, 요식업이라면 주력메뉴나 신메뉴 등 좀 더 가게의 디테일한 정보도 알려주시면 CEO분들에게도 좋고, 소비자도 정보를 더 많이 얻을 수 있어 훨씬 좋을 것 같아요..기사만 봐서는 가보고싶다는 확신이 잘 들지 않아 아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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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사실 해당 연재를 기획하면서 고민했던 부분입니다. 결과적으로 저희가 주목한 부분은 '공감 스토리'였습니다. 어차피 가게의 객관적 요소란 것도 저마다의 가치판단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것이니까요. 업체의 구체적인 장점보다는 업주의 사연과 가치에 귀 기울였습니다. 독자님 말대로 '청주에 가보고 싶은 곳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생각을 들게 해보자는 게 일차적인 목표였습니다. 부족하지만 '정보'기사가 아닌 '사람'기사로 바라봐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증캠단결력지려요~그래봤자 증평에서 썩을테니 기대마시길ㅎㅎ 시위한번해본적도 없으면서 댓글에서만 나부대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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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새오 시위꾼이애오
안녕하새오 시위꾼인대오2
아니 여기 댓글 다 충대생이냐 아님 교통대 본부 직원들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당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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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직원이라면...댓글캡쳐...ㅎ널리널리...ㅎ부끄럽당..
제발 충북대 수준떨어뜨리는짓좀 그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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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심싫다ㅋ..
이 계획이 사실이라해도 대체 언제 추진해서 이루어질건데..? 그사이 총장바뀌면 또 흐지부지 되겠지 그리고 충북대통합은 총장이 추진하면 될 걸 왜 또 이제와서 딴 일을 벌이고 있어;;좀 노답이다 교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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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믄 충주캠퍼스 증평캠퍼스 같이 통합하자
그럼 1, 2년만에 될일이라고 보냐?
근데 왜 교수 징계는 5명 밖에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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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있다
ㄷㄷ진짜 뭐냥..
지금 이 사건을 놓고 교통대 증평캠 학생들이 충북대 가고 싶어서 그러는거 아니냐 뭐 학점세탁이니 그렇게 보시는 분이 많으신데요.. 그분들 입장은 모르시고 그렇게 생각하시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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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학기만 증평캠 다녀보세요.. 그럼 알 수 있을거에요ㅎㅎ
같은 돈 내고 다니는데
왜 내 돈은 다 충캠에 쓰이는지ㅋ
왜 난 거지같은 학식에,
2학기가 되면 난방도 안되는 강의실에서 항상 발에 동상이 걸리는지ㅋ
학교본부에서 댓글달라고 시켰나~~
답글 2
대학본부에서 시켰다고 전해라~~
교통대 직원이라고 전해라~~~
이 기사가 정확한 사실만을 전달해주는 듯ㅋㅋㅋ
전에 다른 기사는 교육부 관계자가 부분통합 이루어질 수 없다고 써놨더만 ㅋㅋㅋㅋ
낌새가 이상했는데 혹시나가 역시나였어
답글 2
학생들 뜻을 받아주세요
그러게요 이 기사가 그나마 객관적이게 사실을 보도해놓은것 같네요~
열심히 학생들을위해 나서주신 교수님들과 그동안 학습권을 보장받지못했던 학생들을 위해 꼭 통합됬음 좋겠네요..!!!
답글 2
진짜 통합됬으면 좋겠네요!! 꼭 통합되길 바랄게요!!!
꼭 될꺼에요!!!
교통대 전문대아니었어요??? 교통 특성화라면서요???뭐지??
답글 2
전문대 아닙니다 국립대입니다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