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국민의힘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가 청주시 첫 연임 시장에 도전한다. 민선 8기 청주시장으로 4년간 일하며 추진한 사업들을 민선 9기에 더욱 업그레이드하겠다는 포부다. 그중에서도 이 후보는 '꿀잼청주'에 방점을 찍었다. 이 후보는 충북일보와 인터뷰를 통해 민선 8기에서의 꿀잼청주 사업들이 '시즌 1'에 해당했다면, 민선 9기에서는 '시즌 2' 사업을 진행해 노잼도시 청주를 새롭게 바꾸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인터뷰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청주시민들에게 인사 한 말씀. "존경하는 89만 청주시민 여러분, 저는 민선 8기 청주시장으로 일해왔다. 이제 청주의 첫 연임 시장으로 재선 도전에 나서게 됐다. 그동안 청주시는 연임 시장이 없어 늘 추진되던 사업이 무산되거나 지역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들이 사라지기 일쑤였다. 연임 시장에 꼭 성공해 청주의 발전을 이루겠다." ◇ 재선 도전에 나선 이유는. "민선 8기 동안 청주시는 많은 변화와 발전을 이뤘다. 먼저, 청주 인구가 89만 명에 이를 정도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많은 대규모 국책사업을 유치해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 SK하이닉스를 포함한 54조 원의 놀라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의 충북 지역 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완성되며 현직들의 생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역 단체장이 절반도 본선에 오르지 못한 4년 전과 달리 이번에는 3선 연임 제한으로 물러난 충주시장과 진천군수를 제외하며 공천 탈락자는 단 한 명도 없다. 치열한 당내 경쟁에서 승리한 현역들이 본선까지 기세를 이어가 몇 명이 다시 살아 돌아올지 주목된다. 7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9회 지방선거에서 충북지사를 비롯해 도내 단체장 12명 중 10명이 재선 이상에 도전한다. 조길형 전 충주시장과 송기섭 전 진천군수가 출마하지 못하는 지역은 새 인물을 뽑지만 나머지는 현직들이 수성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은 황규철 옥천군수와 조병옥 음성군수, 이재영 증평군수가 본선 무대에 올랐다. 국민의힘은 김영환 충북지사를 비롯해 이범석 청주시장, 김창규 제천시장, 김문근 단양군수, 정영철 영동군수, 최재형 보은군수, 송인헌 괴산군수가 공천장을 거머쥐었다. 이 중 최재형 군수와 송인헌 군수는 단수 공천됐고 나머지 단체장들은 치열한 당내 경선을 뚫고 결선에 섰다. 특히 김영환 지사와 이범석 시장은 공천 심사 과정에서 컷오프(공천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
실시간 댓글
논리가 앞뒤가 안맞네요. 서울이 직장인데 굳이 오송으로 이사해서 다시 서울로 출퇴근하는것도 그렇고, 본인은 투자개념으로 오송에 와서 결국은 세종시가 균형발전에 도움이 안된다고하니 본인도투기세력이라는 고백이고. 그럼 세종시를 없애자는 이야기인지, 아니면 세종시가 잘못된 결정이었으니 본인이 살고 있는 오송역이 없어져야한다는 이야기 인지...충북언론인걸 보니 세종역신설불가 논리로 쓰신것 같은데 자충수네요. 차라리 오송은 호남이 밀어주고 있는 강호축의 x자 가운데 있는걸로 만족하고 세종역은 신설하시죠? 적당히 이기적으로 구시고..
답글 0
그리고 충북일보 이사람 잘라요. 수준 알만압니다
답글 0
어이가 없어서 생전 알지도 못했던 충북일보에 로그인까지 했어요. 얼굴을 보면 인성이 보인다는 말이 당신사진보니 바로 떠올랐네요. 송중기씨 훌륭하죠. 하지만 송혜교씨가 송중기씨에 비해 뭐가 모자랍니까? 당신은 지방신문의 객원의원이라 스스로가 대단한거 같은가요?
송혜교씨는요 님과 차원이 달라요. 자기 분야 직업에 대해 탑입니다. 국내외 넘볼수 없는 탑이예요.
답글 0
교육대학교 부지 중 초등학교 운동장에 수영장은?
소음과 안전문제 때문에 학부모들이.반대한다?
기자는 공정한 기사를 써야하지 않나!
교육대학교 총장은 세월호참사를 이용하여
수영장건립을 정당화하면서 초등학생들의 안전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것인가?
교육대학교는 총장의 개인소유의 학교인가?
교육대학교의 설립목적은 초등교육을 위한것 아닌가?
부설초등학교는 교대생들의 실습도구가 아니며
보장된 직장이 아니다.
국민의.세금으로.개인의 목적을 위한 사업추진이되어서는 안된다.
답글 0
죽어 있던 담벼락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셨네요^^
답글 0
정말 웃기는군. 자료를 제대로 파악하고 쓰는건지.. 기자라는 것들.....
4집 앨범 발매 앞두고 선주문만 4만장이라고 기사 대문짝만하게 떴었는데....웬 헛소리..
드라마 예능은 시청률이 말해주니까 가수로서의 이승기를 폄하하다니
이봐요 기자양반 무엇보다도 가수 이승기를 제일로 치는 팬들이 얼마나 많은지 좀 알고 떠들어요.
답글 0
청화대도 썩고 있다 검찰도 중앙일보 동아일보도 조선일보도 다썩었다 이명박 이 당선돼고 나서 우리 학생들 국민들 모두가 고통을 호소하고있다 당선전에는 BBK의혹 세금미납 으로 검찰조사를 받았는데 대통령이돼니 검찰 조사 만료가 돼버렸다. 이게 있을 수 있는일인가? .
답글 0
여기서 이명박 대통령 을 옹호하는 것들은 古노무현 前대통령님 꼐 잘죽었다하는것들이다 다 중앙조선 동아일본에서 알바시킨 놈들이겠지.ㅉㅉ 검찰놈들도 이젠 못믿겠다. 용산사태때 부터 정말 치욕스럽다 . 이러라고 김구선생님이 독립운동 힘쓰신 줄 아냐?제발 똑바로들 해라
답글 0
JMS 정명석 목사 재판 문제 있다.
(형사소송법 제22조)
2023. 5. 16. 사전에 아무런 고지 없이 압수조서를 작성한 조oo 경위를 법정에 대동하여 즉석에서 기습적으로 증인신청을 했으나, 대상 판사는 이를 채택해 진행하였다.
이와 같은 기습적인 증인신문이 필요한지도 의문이며, 변호인들의 반대신문권 침해한 것이다
답글 0
최고야
답글 0
멋있어
답글 0
멋있어
답글 0
멋있어
답글 0
도시공원을 주장하는것은 현재시민들의 기득권을 보호 한다는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로 인해 상대적 피해를 보는 소유자들은 "어찌 되어도 내 알바 아니다" 라는것 아닌가? 까치산 공원구역을 해제하고 소유권을 돌려달라~~~ 나도 세금내고 있고, 세금 혜택을 조금이라도 받고 싶다!!!!
답글 0
넘 넘 좋은 의견을 게재해주신 김동민 기자님 감사하고요..저희 까치산 공원에도 적용하기를 기대해봅니다..
답글 0
까치산은 주인이 있는 땅 입니다. 주인에게 돌려주고 공원조성과 주택의 조화로운 도시 설계를 원합니다
답글 0
10개월 만에 10만 3천764명을 배출하며 세계를 떠들썩하게 했습니다 대단하네요^^
답글 0
오랜기간동안 공사해서 불편해도 기대하며 기다렸는데 지난주 개통된 도로를 가보니 너무나 놀랐습니다. 이런 도로 첨 봅니다. 많은 차들이 우왕좌왕 하고 있더라구요. 정말 위험합니다. 누가 허가하고 누가 왜 저리 만들었는지 궁금합니다만 사고유발하는 안전하지 않은 도로라 이유불문하고 바꿔주십시요.
답글 0
주민들에게 해로운걸 알면서도 협약때문에 어쩔수 없이
이행하신다? 그게 더 시장으로서 못할짓 아닙니까?
이제라도 잘하고 계신다고 봅니다
좀더 충북에 이로운 기사를 써 주세요 기자님...
답글 0
노교수님 말씀 좋습니다.
이해충돌 방지는 법안이 핵심입니다
권익위에서 19일에서 40일간
입법예고 한다고 합니다.
국민 눈높이와 함께 청렴한 공직
풍토는 우리사회 신뢰를 제고하리라
믿습니다.
답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