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166만 충북도민의 화합과 열정의 대축제인 '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13년 만에 음성군에서 화려한 막이 올랐다. 음성군은 10일 음성종합운동장에서 '음성에 모여 함께 비상할 시간'을 주제로 내걸고 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개회식에는 도내 11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을 비롯해 군민, 관람객 등 1만여 명이 참가해 13년 만에 음성에서 다시 타오른 체육 축제의 개막을 한마음으로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사전 공연부터 뜨거운 열기 속에 시작하며 대회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에어쇼가 음성의 상공을 수놓으며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이어 음성문화원의 전통 공연과 음성예총의 품바 공연 등이 펼쳐져 지역 고유의 멋과 흥을 선사했다. 강동대학교와 극동대학교 학생들의 활력 넘치는 무대와 트로트 가수 허찬미의 열정적인 공연이 더해져 개막 전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손범수·윤재인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공식 행사에서는 음성군의 역사와 정체성, 미래 비전을 담아낸 수준높은 주제공연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음성군 9개 읍면 주민들이 직접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정부가 '미래대응기금' 신설을 위해 지방교부세 개편을 추진하자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반발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난 세수를 미래대응기금에 먼저 적립하고 지방교부세를 산정하는 방식으로 제도가 바뀌기 때문이다. 지방교부세 증가로 재정 운용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했던 충북도 등 재정이 어려운 지자체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10일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반도체 호황에 따른 막대한 추가 세수를 활용해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기로 했다. 기금은 162조3천억 원 규모다. 기금이 만들어지면 지방교부세 산정 기준은 현행 내국세의 19.24%에서 미래대응기금 적립액을 제외한 내국세의 19.24%로 변경된다. 내국세를 재원으로 하는 보통교부세가 줄어들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럴 경우 정부가 징수해 지방에 교부하는 지방교부세는 크게 늘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재정이 어려운 전국 지자체들이 우려하는 이유다. 지방교부세에서 97% 정도를 차지하는 보통교부세는 지방정부가 용도를 자체적으로 지정해 사용하는 자주 재원이기 때문이다. 민간 연구기관인 나라살림연구가 분석한 결과 내년 보통교부세는 2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
실시간 댓글
근처에 롯데마트. 홈플러스도 있고, 차로 조금만 가면 이마트도 있는데.. 뭔 대형마트? 동네 슈퍼 편의점들 들어가면 딱이구만. 그동네가 뭐 대단한 동네라구 코스트코 들어오라 하는지요? 지엘시티정도의 소비력 갖고 있는것도 아니고.. 딱 우리마트 들어오면 맞는 듯 합니다.
답글 0
취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사를 바로잡는 우리공화당 응원을 보냅니다.
답글 0
부탁드립니다~
경직된 사고로 정책을 펴지말고 개인의 재산침해도 하지말아야 좋은 정부입니다 공원부지 방치말고 민간 에 맡겨 기부체납받아 제대로된 공원 시민이 이용할수있게 하고 소유주에게는 본인의 재산권을 행사할수 있게해주세요 ᆢ다시 공원부지 묶어서 방치하는것은 누구를 위한
정책입니까?
답글 0
세종시 시민 공항10분 단축시키기 위해
지역주민 안전을 버린 청주시는 반성해야한다.
그리고 흥덕구 국회의원 , 시의원 너무조용한거 아닌가!
다음 선거때 똑똑히 기억하겠습니다
답글 0
10년공임은..집없는서민들 .모집해서 등골빼먹고 길거리로 내모는 악법 .서민들의 피눈물이 보이지않는가 ????
답글 0
‘민주적이고 정당한 절차를 거쳐 만든 학사조직 개편안을 본인들에게 불리하고 증평`캠퍼스를 고사시키는 방안으로 인식해 임의단체를 만들어 충북대 통합을 요구하는 등 해교와 매교 행위’라니 충주 약320명 대 증평 약40명의 교수들이 투표로 결정하는 것이 민주적인가? 누가 돈이나 댓가를 받았어야 매교지 학생들의 열악한 학습환경을 고쳐달라해도 응구대처가 없더니 이제와 학생고소와 교수중징계를 하는 것이 더 해교와 패악 아닌가? 당장 철회해야 마땅하다. 동문을 동문이라고 말하기도 부끄러운 몇몇이라고 대학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올리는
답글 0
폐과보단 다른학교와의 통합이 훨씬 낫겠네요
답글 0
JMS 정명석 목사 재판 문제 있다.
(형사소송법 제22조)
2023. 5. 16. 사전에 아무런 고지 없이 압수조서를 작성한 조oo 경위를 법정에 대동하여 즉석에서 기습적으로 증인신청을 했으나, 대상 판사는 이를 채택해 진행하였다.
이와 같은 기습적인 증인신문이 필요한지도 의문이며, 변호인들의 반대신문권 침해한 것이다
답글 0
허경영을 언론방송인들이 토론자체도 참가하지 못하도록 5% 이상 지지율나오는 후보는 아예 여론조사에도 끼워주지도 않는 상황 방송에도 보도하지 않는 상황
이것이 진정 언론공정을 말할수 있는 것인가?
이들은 이 업보를 감당할 것인가.
답글 0
지금의 정치권과 언론들은 너무 부패했습니다. 그걸 바로잡고자 하는분이 허경영입니다.
현재 부패한 기득정치권 및 언론세력들의 공격을 받고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인지 사이비쪽으로 프레임을 몰아가서 국민들로 하여금 비난을 받게끔 몰아가고있습니다.
그의 천재적인 공약을 많은 정치인들이 현재도 따라하고 있고,실제로 부분적으로나마 실현된거도 제법있습니다.유튜브를 통해 본 허경영은 티비언론매체에서의 모습과는 전혀다른 모습이라는걸 아시길 바랍니다.
답글 0
작은거인 국악트롯요정 김다현 가수
올림픽 응원송 ~파이팅 ~이 노래를 우리선수들이 듣고 힘을내어 열심히 싸울수 있을것입니다 천재작곡.사.가 정 의송선생님 김다현 가수님 모두 모두 파이팅 최고
답글 0
이렇게좋은방법이있는데
왜 이정부는 먼길만 보는가
답글 0
저도 똑같이 생각하고잇습니다! 힘들게 내돈모아 산땅은 나라에서 잡아놓고 남좋은일만 하고....내집은 없어 전세로 전전긍긍하며 몇십년을 기다리고잇네요...
기부채납하고 공원과 집을 공존해서 만들고
같이 행복할수잇게 좀해주세요!!!!!!
답글 0
공원부지 20년건 묶어놓고 공원조성도 못했으면
이제는 놔주세요.
양아치도 어니고 20년 기다려온 지주들과
한마디 상의도 없이 다시 슬쩍 법으로 묶다니요.
더 약오르는건 요만큼 필요하니 요만큼만 헐값에
내놔라..나머지는 또 팔요할때 쓸께..
제발 서민을 다시 울리지말고 좋은정책
생각해내기를 바랍니다
그때까지 니들 건들지는 마라
답글 0
서울시는 집값을 이따위로 올려놓고 도시공원 강제수용하고 공원 만드는 게 잘 하는 거라고 생각하냐?! 도대체 니들은 집값이 얼마나 뛰었길래 공원만 고집하는거냐?! 니들 눈엔 시민이 개돼지냐? 니들 땜에 행정수도까지 옮기게 만들어야 겠냐! 욕밖에 안나오는 게 이게 정책이냐?! 이 돌대가리들아! 니들 박원순 일당 족속들은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거다!
답글 0
김동민기자님 기사에 동감합니다‥
그린벨트을 풀 생각은 하면서 수십년간 재산권 행사도 못한 선량한 서민에 땅에는 왜 관심을 안 가져주시나요? 선량한 서민들 땅이 도시공원으로 묶여 수십년간 피눈물 풀어 흘리구 있는데 사당동 까치산공원도 풀어 서민들에 보금자리와 지역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개발을 촉구합니다‥
답글 0
이어서 씁니다.
송중기씨 더 큰 배우가 되시겠지만 과연 15 년동안 아시아전역에서 넘사벽 탑이었던 대선배 배우를 이길수나 있을까요?
송중기씨가 대선배 대선배 하는 이유가 다만 나이때문이라고 생각했다면 님의 수준을 알만 하네요.
아무것도 모르고 감정대로 씨부리지 마세요.
겨우 지방 객원위원이나 하는 주제에 메이저신문자 대표 기자 글 이상하다 비하하는 거나 마찬가지구요.
그리고 쓰신 글 모두 봤는데 기가 안차더라구요
님이 그닥 상대할 가치가 있는 인격은 아니었단 말이예요
답글 0
전체 자모회와의 갈등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자모회원은 학교 입장에 찬성했습니다.
행사추진 역시 회의에 의한 결정이 아닌 통보 형식이였으며, 그에 따른 불만과 불신이 행사취소의 원인임을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잘못이 있다면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의해 집행해 달라는 겁니다. 한사람이 전체 자모회인양 착각 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럼 나머지 자모들은 꼭두각시 노릇만 해야된단 말입니까?
이글을 읽는 분들께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전체 자모회와는 상관없는 개인의 문제와 갈등입니다. 또한, 그행사들이 진정 필요한것인지 의심스럽습니다.
답글 0
9급 공무원 몇호봉이?
기사쓸려면 정확히 해라
나 처음 들어올때는 연봉 1800이었다 9급 3호봉
답글 4
물가 등등 인상률 생각안하시나;; 남녀 저정도 차이면 당연히 남자 3호봉 여자 1호봉 기준아닌가........
위에 익명아 물가고려한다고해도 그렇게 안된다 알지도못하면서 쓰고있어 들어와서 니가 직접받아봐 저렇게 나오는지
저렇게 나오는데?
수당 상여금은 기부하냐?
논설위원이란 신문이나 방송국 같은 언론 기관에서 정치.경제.사회.문화와 같은 각 분야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가지고 시사 문제를 논하거나 그 기관의 입장을 밝히는 해설을 담당하는 사람입니다. 자.. 이제 당신이 쓴 글을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 이것이 사회.문화 분야의 전문적 지식을 가지고 문제를 논하는 글인가요? 당신이 읽어봐도 전문적 지식은 찾아볼 수 없죠? 온통 주관적인 생각으로 도배된 글을 충북일보는 제대로 검토도 안하고 내보낸건가요? 충북일보의 수준이 이것밖에 안되는건가요? 개고기는 문화가 아닌 없어져야 할 악습입니다.
답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