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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이 레고로 만들어도 이 도로보다 잘 만들게서요.
기존도로를 멀쩡하게 잘 이용하고 있던 오송주민들은
이제 목숨걸고 이용해야 합니다.
오송 정주여건을 위해 개선을 하지는 못할망정
있는것도 빼앗아가는 충북, 청주의 무능함은
꼭 잊을만하면 툭툭 튀어나오네요.

  • 익명 (2019/11/26 22:13:42)
답글 1
  • 무능함을 넘어서 얘들은 진짜 한번씩 도저히 대가리 달린 인간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돼는 짓을 꼭 반복하더라구요. 청주 충북의 낙후된 원인은 지역의 기득권넘들이 그 원인인듯. 그러고 뭐좀 해보는척 하다가 맨날 축소 취소 실패타령에 결말은 도세타령. 아 속터져 증말

    • 익명 (2019/11/26 23: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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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