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청주시와 청주시활성화재단, 육거리야시장사업단은 청주시 대표 야간 행사인 '육거리 야시장 만원'을 지난 10일 개막하고 본격적인 상반기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육거리 야시장 만원은 전통시장 야간 활성화와 원도심 방문객 유입 확대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난해 총 26회 운영을 통해 약 16만명이 육거리시장을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상반기 야시장은 7월 첫째 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 육거리시장 메인 아케이드 구간과 제1주차장 일원에서 먹거리 판매와 공연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먹거리 판매에는 육거리시장에 입점해있는 기존 상점들은 물론, 이동식 판매대와 푸드트럭, 포장마차를 추가로 판매해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먹거리를 선사한다. 특히 이동식 판매대에서는 한입 크기의 전용 컵을 활용해 매대별 선착순 30명에게 1천원에 제공하는 '한 입만' 콘텐츠를 새롭게 도입해 방문객들이 다양한 메뉴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셋째 주부터는 포장마차 형태의 '포차존'을 운영해 전통시장 특유의 정취를 살리고 색다른 야간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범석 시장은 "이번 개막식을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6·3 지방선거가 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충북 지역 단체장 선거가 거대 여야 양당의 대결 구도로 굳어지고 있다. 예비후보로 등록했거나 출마를 선언한 인사 중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을 제외한 다른 정당 소속 주자는 단 한 명도 없다. 1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충북 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민주당과 국민의힘 공천은 종반으로 접어들었다. 민주당은 충북지사 4명, 도내 11개 시·군 단체장 32명 등 36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국민의힘은 충북지사 2명, 기초단체장 26명 등 28명이 도전장을 냈다. 공천 과정에서 사퇴했거나 복귀를 선언한 2명을 포함하면 더 늘어난다. 현재 양당은 공천 작업에 속도를 내며 본선에 출마할 후보를 속속 확정하고 있다. 민주당은 도지사와 시장·군수 후보 6명을 선출했다. 국민의힘은 기초단체장 후보 5명을 뽑았다. 하지만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등에 소속된 예비후보는 눈 씻고 찾아볼 수 없다. 군소정당이 지방선거에 약세를 보인 정치 풍토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4년 전 치러진 지방선거와 별반 다르지 않다. 당시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 12명의 후보를 냈지만 군소정당은 후보가 없어 존재감
[충북일보] 이을성(62·에스에스지에너텍 대표이사) 8대 (사)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 회장이 8일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다.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는 이날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정기총회는 △협의회 운영 경과보고 △감사보고 △주요 안건 심의 등이 이뤄졌다. 2부 회장 이취임식은 박종관 회장의 이임사와 협회기 인수인계에 이어 이을성 신임 회장의 취임사와 감사패 전달이 진행됐다. 박종관 회장은 이임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충우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사의 사업 발전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을성 신임 회장은 △지속가능한 충우회 △회원 확충을 통한 질적·양적 도모 △충우회 회원사들을 위한 교육, 정보, 지원사업 등 실질적 도움을 확장시켜 나갈 것을 약속했다. 그는 취임사에서 "대내외적으로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이다. 중소기업을 운영하시는 대표님들의 고민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된다"며 "중소기업인들이 그 역할을 책임져오는 시간이 지금의 대한민국 경제의 뿌리가 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선배님들이 지나온 길을 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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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후보 응원합니다. 충청권을 첫 지역탐방으로 온것을 환영하고요. 대한민국 개혁과제로 대한민국 정상화 시킵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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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위헌으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해제되는데, 이걸 또 도시자연공원구역지정하는것은 무슨 장난인지. 위헌된 행정절차를 감수하는것은 서울시 신공급을 억제하여 집값을 보호해서 지지층을 확보하려는 정치적책략인지?
기부채납으로 환경적 가치도 살리고 사회적문제인 아파트공급도 해결할수있는 가장 좋은 대안입니다. 어떤 정치적책략때문에 이 좋은 방법을 굳이 외면하고있다는 생각을 떨굴수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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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부족도 해결하고 정말좋은방안이라 생각합니다
아마도 반대할사람은 없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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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커플 팬으로서 정말 어이없는 기사네요..어떻게 기자가 되가지고 이런 글을 쓸 수가 있는지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사랑을 하고있는 연인 앞에서 어떻게 누가 더 아깝다라는 말을 할 수가 있죠? 도저히 이해가 안돼서 한마디 해야겠네요..당신은 기자할 자격이 없습니다..자식을 혼인시키는 부모의 마음은 자식이 애틋하며 특히 딸을 가진 부모의 마음은 더할 겁니다..충북 지역 신문이 어떻게 송중기 부모님 얼굴에 먹칠을 하는 기사를 쓰셨네요..사람은 가진게 많아 질수록 겸손해져야 합니다..송중기 부모님은 명심해야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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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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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도시공원 조성을 전적으로 찬성합니다
기자님 의견에 100% 동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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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옆에는 사람들이 모인다.. 인재 영입부터 복심이라 불리는 최재성 진성준 노영민. 모두가 완벽한 인물들은 아니지만 대를 위해 자신을 희생 할수 있는 인물들이다.. 문재인 사람들을 모으는 뭔가 있나보다.. 2017년 함 뒤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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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에 한 사람으로서 우리공화당 최고라 생각합니다. 언론이 대세론으로 포화를 퍼부으면 우리공화당은 남을 생각하거나 타인에 정보를 생각할 필요 없이 내가 찍고 싶은 사람을 찍으면 그사람이 된다는 것을 알리는 멋짓 우리공화당이 정권을 창출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단 하나 조원진 후보님과 우리공화당 당원과 당직자 분들이 조원진 후보님을 중심으로 ( 조원진 후보님이 당선되어야 내가 살고,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수 있다. 실지로 이것이 진실이고 현실이다. 대한민국 국민에 한 사람은 생각합니다.)정권창출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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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책입니다
서울시도 적극 벤치마킹 하세요
서울시내에도 도시공원 많지 않나요?
공원, 도시개발, 주택난 해소
일석삼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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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도시공원 조성을 전적으로 찬성합니다
이렇게 좋은 방안을 적극적으로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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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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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언론에서전혀아려주지않아
몰랐는데
알고고니진짜는따로있었네
조원진꼭성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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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감사합니다.워낙 문제가 많은 제도라 곧 수정되리라 봅니다.최소한 청약통장 가져갔으면 분양가 상한제는 해줘야되지 않겠습니까.그리고 아무리 10년후지만 어느정도 예측 가능한 분양가를 제시했으면합니다.어디 불안해서 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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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다 옳으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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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을위해 학교가있는것이지 학교를위해 학생들이있는것이아닙니다. 부실대학을 막기위해 무리하게 개혁안을 내세워 2016년도 첫졸업자인 소수과인 유아특수교육학과를 갑작스럽게 폐과시켰습니다 그런데 첫졸업자에서 임용고시를 3명이나 붙었습니다.장래와 미래를보지않고 단지 소수인원이라는 이유만으로말입니다
증평에 있는 과들을 살펴보고 이끌어달라는 학생들의 외침을 왜 어찌하여 들어주지도않는것입니까? 무력과 권력으로 학생들을 누르려고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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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대와 통합할때 증평을 국제사회 특성회 한다고 하고 통합자금 받아 국제관 짓고 1년만에 국제사회대학 해체 충주이전 한다면 예산 낭비의 전형이겠죠? 먹튀이기도 하고요. 예산낭비 감사청구 대상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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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이 많이 떨어지네요 기자 논설위원 맞습니까 참 댁이 불쌍합니다. 수준이 이것밖에 안됩니까 말도 안되는 기사 당장 내리세요 !!! 창피한 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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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억울한 재판은 이제 멈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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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후보라면 이정도의 일문일답에
답변을 할수있어야한다 a포용지없으면
답변도 못하는 대통령이라는 사랑과
제1야당후보도 좀 보고 배우세요
지지율은 아예 묻혀버리지만 진정한
보수우파들은 믿고 투표합니다
힝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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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농장에서 썩은 음식물 쓰레기 먹으며 키운 개고기를 꼭 먹어야하나
소 돼지 닭보다 훨씬 열악한 환경에서 키운 개고기 먹으면 보신은 커녕 건강 해친다
동물 복지에 관심가진 부리지트 바르도가 당신 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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