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는 가을 날씨에 접어들며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청주기상지청은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한다고 11일 밝혔다. 11일 산림청 산불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이날까지 충북에서 발생한 산불은 모두 32건이다. 피해 면적은 14㏊, 피해액은 15억3천900만원으로 집계됐다. 올해 산불 발생 건수는 이미 지난해 전체 발생 건수를 넘어섰다. 연도별 산불 발생 건수는 2023년 33건, 2024년 14건, 2025년 25건이다. 피해 면적은 2023년 138㏊, 2024년 2㏊, 2025년 54㏊로 집계됐다. 피해액은 각각 95억8천400만 원, 2억2천700만 원, 30억7천800만 원이다. 올해 9월 충주시 중앙탑면 탑평리 장미산 중턱에서 발생한 화재는 진화헬기 3대와 차량 16대, 인력 70여 명이 투입되며 1시간여 만에 진압됐다. 당시 화재로 산림 0.2ha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같은 산불 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와 성묘객 실화, 담뱃불 실화, 쓰레기 태우기, 건축물 실화, 산업현장 실화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고(故)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정치권 공방이 학교 현장까지 번지고 있다. 충북의 A중학교는 지난 8일 현장체험학습 일환으로 단체 영화관람에 나섰다가 불특정 다수로부터 집단 민원 전화를 받았다. 이날 오전 8시 10분께부터 시작된 집단 민원 전화는 학생들이 관람할 영화 제목을 '암살자(들)'로 오인하면서 발생했다. 집단 민원 전화는 전날 보수 성향 인사들이 모인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 'A중이 영화 '암살자(들)'을 단체 관람할 것'이라는 글이 올라온 뒤 전화로 항의하자며 학교 전화번호도 공유됐다. 해당 학교 관계자는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전화벨이 울리기 시작했다"며 "민원인들은 '암살자(들)을 왜 보느냐', '단체 관람은 왜 하는 것이냐' 등을 물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교육활동 침해라고 보는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그렇다. 하지만 민원 전화를 안 받을 수 없어서 계속 받고 있다"고 말했다. 영화에 대한 해석을 다를 수 있지만 학교를 향한 집단 민원 전화는 교육활동 침해 또는 업무방해 가능성도 있다. 12세 이상 관람가인
[충북일보] 취임 100일을 맞은 이상식 충북도의회 의장은 "지난 7월 취임 이후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했다"며 "도민들이 의회에 바라는 게 무엇인지, 의회를 어떻게 잘 이끌어갈지 깊이 고민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도민 행복이라는 하나의 지향점을 향해 지역 사회와 발걸음을 맞추는 의회가 돼 도민 삶 속으로 더 깊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이 의장과 일문일답. ◇ 취임 100일 소감은. "13대 충북도의회 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지 100일이 지났다. 보람과 성찰이 함께한 시간이었다. 여야 간 원 구성을 큰 잡음 없이 마무리하고 주요 현안마다 의견을 폭넓게 모아 조율하며 의회가 도민을 위한 일에 한목소리를 낼 수 있었다. 반면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서 의회의 노력이 도민이 체감하는 속도에 미치지 못한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남은 임기 동안 이런 아쉬움이 반복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 임기를 마치는 날 '미처 다하지 못한 일'보다 '도민과 함께 이루어낸 성과'가 먼저 떠오르는 의회가 되도록 늘 처음의 마음으로 성실히 달리겠다." ◇ 13대 충북도의회 출범 후 변화된 모습은.
실시간 댓글
우리공화당 정말 멋진당이네요 이런당이 커지고 성장해야 됩니다 조 원진 이분 지켜보니 최고네요~!!
답글 0
토지주들의 기부채납으로 주변 환경 조성하고 주택난도 해결하고 딱 좋은 방법같아요~
답글 0
문정부 서민을 위한 쇼만하지 절대 서민정부가 아니다. 도대체 왜 공사와 정부에서 땅장사로 돈벌라고 하지? 그것도 서민들 상대로수조원의 수익으로 또 어떤 서민쇼잉 하려고 하는지.. 느그들 내년 총선까지 의식주 못살리면 니네도 끝이다
답글 0
그 분 트윗 멘션들이 충격적이었어요 ㅠㅠ
누군지 꼭 밝혀내서 엄벌 하시길
답글 0
우리공화당 우리조상들이 물러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위해 진짜 애 많이 쓰십니다. 조원진대표의 육거리시장투어 장보기도 잘 봤습니다. 조원진대표님 응원합니다.
답글 0
도시공원개발---환경과자연을지키고오랫동안마음고생한토지주들의민원을해결하는좋은 방안이될것입니다
답글 0
유경희 씨는 기자 아닙니다.
답글 0
한글의 창제원리는 세계유일의 철학적 연구와
과학적 분석
기하학적 설계로 만들어 졌으며
현대 정보과학의 정보체계 분석 기준과도 잘 맞아 떨어집니다.
쉽고 편리한 정음과 언문28자 사례를 넘어서
세계정음 세계언문의 다양한 문자 지원도 가능한
한국어 국제화의 초석을 다져야 합니다.
IT에 자국문자사용뿐이 아니라
발음기호가 문자인 나라는 세계유일의 한국입니다.
답글 1
훈민정음은 신미대사의 역량과 국제적 안목이 없으면 만들수 없는
최고의 음성과학이고 철학적 경지입니다.
현대 국어학은
발음의 기준조차 제대로 따르지 못하고
국제적 IPA 통계학으로 훈민정음의 소리 표준을 훼손하고 있읍니다.
정음의 소리 규격서를 제대로 연구해야 합니다.
자발적으로 참여한 구국기도회입니다. 세상은 자기의 유익을 위해 싸움과 다툼의 연속입니다. 정명석목사님은 나라가 위태로울때마다 눈물로 하나님께 간구하였습니다. 따르는 저희들에게 민족과세계를 위한 기도를 꼭 해야한다 가르치셨습니다. 민족과 세계의 평화가 어서 속히 깃들길 기도합니다.
답글 0
10년공공임대 분양가 산정방식은 힘없고 돈없는 입주민들이 평생 내집 한 칸 마련 해보겠다는 희망을 짓밟는 법입니다. 잘 못된 법을 개정해달라는 입주민들의 애절한 호소문을 정부가 짓밟으면 입주민들은 어디에 호소를 할 수 있겠습니까. 벼랑끝에서 한 가닥 삶에 끈을 잡고 몸부림치는 10년공공임대 입주민들을 정부가 무시하고 귀막고 있으면 힘없는 서민들을 사지로 밀어 넣는 것입니다.
답글 0
누가 논설위원이래유? ㅋㅋㅋ
답글 0
은혜를 잊은 민족에 미래없다는데, 야당 대표라는 이준석 얼라는 6.25에 봉하마을이나 찾아가서 잡소리나 했는데.. 그나마 우리공화당이 있어 다행입니다.
답글 0
이런 좋은 대안이 있는데 정부는 왜 외면하고 있는 것인가요.
답글 0
임대아파트는 입주민 돈과 도시기금으로 지어진것으로 건설사는 자기자본 없습니다 상위법에도 어긋나고 국민의 주거안정에 노력해야하는 국가정책에도 어긋나는데 과연 법이 개선 안되면 법적 위법소지가 있지 않을까요 자기자본없이 그렇게 폭리취하게 만드는 법이 있다면 누가 고생해서 일하나요 다들 10년 임대아파트 사업하지요 이대로 진행된다면 우리나라의 최고의 기업은 부영 lh등 10년 임대사업일수도 있습니다.
답글 0
개념기자분 여기또계시네요.,ㅎ
머리좋으신 나랏님은 무슨이유로 이런걸 못하시는지..
답글 0
집없는사람이용해서 부동산하는 LH입니다
답글 0
저는 30대 평범한 주부입니다.
기자님..도대체 이런글은 왜 쓰는거죠?
결혼하는 사람 축복해주는것이 상식적인거 아닌가요?
어찌 사회적책임이 조금은 더있으실것같은 기자님이 성씨타령, 학벌타령하며 시부모와 자녀사이 이간질하고 계시는군요.
그것도 여성기자님이요!
이런글은 상대방도 상대방가족도 그리고 독자에게도 그리 좋은글이아닌거같네요!
부정적인 본인의 관점을 독자에게 알려주고싶었나요?
씁쓸하군요.
상식적인선을 지켜주셨음해요!
결혼하는 사람 축복하고 축하하기!
그게 상식적인거 아닐까요?
답글 0
공무원연금 안되는 정규직 공무원ㅜ 시간선택도 못하고 강제초과에 무료봉사에 ㅜ 비상서다 죽어도순직이아닌공무원 꼭 개선되어야합니다
답글 0
많은 기사들을 읽었지만.
이렇게 최악인 기사는 처음 읽습니다.
아마 앞으로도 이런 기사는 접하지 못할거 같고요.
기사를 올리시기 전에 본인의 글을 읽어보시는 하셨나요?
결혼 앞둔 새 신부에게 3대 도둑이라니요.
그게 할짓인가요? 축하는 못해줄 망정~~
여자의 적은 여자라지만.. 부끄러운줄 아시기 바랍니다.
다른 사람 눈물 나게 하면 당신 눈에는 피 눈물 납니다.
명심하세요..
더 심하게 말하고 싶지만.. 참습니다..
제 입만 더러워지니까요..ㅠㅠ
답글 0
도대체 요지가 뭔가요 송중기씨가 아깝다
부모의 맘을 이해하자 뭐 그런건가요
성장환경 내가 선택할수 없는거고 학벌 나의 선택이지
지적수준은 학벌이 아니죠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내분야에서 최고가 된다는건 학벌 그 이상이죠
사회생활을 하는 논설위원님이 사고가 좀 답답하네요
도둑이래 웃기시네 정말
혹 싱글이세요 기혼이면 그런말 못할텐데
답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