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충북 지역 후보들 가운데 5명이 무투표로 당선될 것으로 보인다. 17일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충북지사와 교육감, 시장·군수, 광역·기초의원 선거에 입후보한 349명 중 기초의원 후보 5명이 본선 투표 없이 지방의회에 무혈 입성하게 됐다. 이들이 출마한 선거구 2곳이 의원 정수와 후보 등록 수가 같아 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면서다. 2022년 치러진 8회 지방선거 당시 8명이 무투표 당선된 것과 비교하면 소폭 감소했다. 3명을 선출하는 청주시의원 라 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승찬(46)·임은성(59) 후보, 국민의힘 김재년(59) 후보 3명이 등록했다. 2인 선거구인 청주시의원 카 선거구는 민주당 배성철(48) 후보와 국민의힘 정영석(55) 후보 2명이 등록을 마쳤다. 이들은 공직선거법에 따라 투표를 진행하지 않고 다음 달 3일 선거가 끝난 뒤 당선인으로 결정된다. 당선이 확정되면 임은성 후보는 3선 고지를 밟고, 박승찬·정영석 후보는 재선에 성공한다. 김재년 후보와 배성철 후보는 처음 도전한 선거에서 투표 없이 사실상 당선을 확정지었다. 공직선거법 190조는 후보자 수가 의원 정수를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의 충북 지역 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완성되며 현직들의 생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역 단체장이 절반도 본선에 오르지 못한 4년 전과 달리 이번에는 3선 연임 제한으로 물러난 충주시장과 진천군수를 제외하며 공천 탈락자는 단 한 명도 없다. 치열한 당내 경쟁에서 승리한 현역들이 본선까지 기세를 이어가 몇 명이 다시 살아 돌아올지 주목된다. 7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9회 지방선거에서 충북지사를 비롯해 도내 단체장 12명 중 10명이 재선 이상에 도전한다. 조길형 전 충주시장과 송기섭 전 진천군수가 출마하지 못하는 지역은 새 인물을 뽑지만 나머지는 현직들이 수성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은 황규철 옥천군수와 조병옥 음성군수, 이재영 증평군수가 본선 무대에 올랐다. 국민의힘은 김영환 충북지사를 비롯해 이범석 청주시장, 김창규 제천시장, 김문근 단양군수, 정영철 영동군수, 최재형 보은군수, 송인헌 괴산군수가 공천장을 거머쥐었다. 이 중 최재형 군수와 송인헌 군수는 단수 공천됐고 나머지 단체장들은 치열한 당내 경선을 뚫고 결선에 섰다. 특히 김영환 지사와 이범석 시장은 공천 심사 과정에서 컷오프(공천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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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트롯요정 김다현양의 올림픽 응원가
모두에게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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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공원개발이 정답이네요
주택공급 늘려 집값도 안정되고
도시공원 정비로 시민들 이용 편의도 도모하고
소유주들에게 강제로 빼앗지 않아 불만도 해소
개발이익을 통한 정부와 지자체 예산도 절감하고
이렇게 쉽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데
왜 망설이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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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미집행 도시공원 개발은 일몰제 법이행과 사유재산보호ㆍ주택공급확대ㆍ도시공원확보등다양한이점이있는사업인것같군요
적극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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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기사내용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린벨트보다는 장기미집행공원을
해제해서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그린밸트도 살리고, 토지소유주의 재산권도 보장하는 최고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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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아무 생각없이 만든 도로 같습니다.볼때마다 답답하고 한숨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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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서민을 악랄한 벙벞으로 건설사 투기에 이용하고 있다. 대통령님은 10년 공공임대에 대한 약속을 반드시 지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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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앤도텍도 가짜 백수오 파동의 피해자인데...꼭 가해자 인거 처럼 써놨네....내츄럴앤도텍 백수오 제품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판결까지 났는데....악의적 기사네....2.17%란 꽤 높은 상승률이라고??? 어이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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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도 일주일정도 지나면 낫지....그런다고 감기약 안먹고 버티는게 나을까?
처우개선 바랍니다 ㅠㅠ 간절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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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송중기 광팬
악플을 기사로 썼네
당신같은 기자 때문에 지방지 욕먹는거 아는지
기사 읽다 눈 썩는줄 알았네
15년이상 톱클래스에 아직도 잘나가는 남자 연예인의 이상형으로 늘 언급되는 송혜교인데 뭐가 아쉬워서
나이만 많으면 밀리는 건지?
당신같은 인간 때문에 언론인 다 욕먹으니 말도 안되는 기사 내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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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보니까 강남 벼락부자 시에미질 연상되네.. 아무리 개구리 올챙이적 시절 기억 못한다고 언제부터 그렇게 대단하신 분이었다고. 2000년 가을동화, 2001년 호텔리어와 수호천사, 2003년 올인, 2004년 풀하우스, 2008년 그들이 사는 세상, 2013년 그겨울, 바람이 분다, 2016년 태양의 후예까지. 이중 막방 시청률 40% 넘은 작품이 3개, 30%이상 넘는 작품이 3개이고, 그사세와 그겨울은 수작임. 이런 커리어는 앞으로도 나오기 힘든 대기록임. 아시아에서는 혜교씨 작품을 안 본 사람이 거의없음.겨우 태후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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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씨 부모는 이런말 한적 없어요.. 이 글쓴 논설위원이라는 여자 의 열폭쩌는 망상글이죠..!송중기씨측에 화내지 마시구여, 워워
송혜교가 송중기랑 결혼하는 걸 개이득으로 보는 모양인데, 내가 볼 땐 송혜교 뻘짓하는 중. 그 명성, 인기, 재력, 그 미모를 가지고 뭐하러 헬조선 말많은 시월드에 들어가 연하 아들 자랑하는 시부모한테 평생 벌 서고 살아야 하나? 나이 비슷하거나 조금 많은 남자 만나면 평생 나이로 트집잡힐 일도 없고 충분히 사랑받고 살 수 있음. 혜교씨, 어머니, 개 몇마리 이렇게 조용히 살다가 저 시끄러운 집안에 들어간다 생각하니 개이득이 아니라 개손해로 보이는데? 혜교는 지옥길로 들어가지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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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합니다
도시락도 그렇고 명분없는 파업도 그렇고 핵심들을 잘 짚어주셨네요
전국 학부모님들께 확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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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할일 디게 없는 기자 양반이군.... 없는 시간 쪼개서 콘서트까지 한다는 가수에게
너무 어이없는 기사를 날려주시는군.... 당신이 이런글을 논할 자격이 있는 사람인지..
자기 자신부터 한번 돌아봐주세요.... 난 이승기팬은 아니지만..당신같은 기자보면 ..
정말 한숨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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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기자님 월요일 현대백화점에서 이승기 노래하는 모습을 보셨나요 객석을 가득매운 관객들을 우롱하는 글입니다 너무도 야윈모습에서 어디서 그런 음향이 나오는지 환성이 쏟아졌습니다 빨리 이글 수정하거나 삭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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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진후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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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당국은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냐?
도시공원은 헌법상 사유재산이다
내 재산 기부채납이라도 해서 단칸셋강 면하려 하는데 듣도 보지도 못한 비오톱이라는 도깨비 방망이로내 꿈을 깨 부쉬는 너희는 누구냐!!!
내 땅 돌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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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는 수심년 동안 청주 공무원 년놈들 + 시민단체 + 상인단체 이쓰레기들 삼위일체 덕분에 인구대비 세계 최악의 낙후도시로 전락했다. 뭐하나 제대로 굴러가는게 없는 쓰레기 마을 청 주. 읍으로 강등시켜라 쉬바알 욕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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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야무지게 살았으면 좋겠다. 항상 보면 지보다 못난 놈들하고 연애하면서 욕만 뒤질나게 먹음. 일반인년들한테나 그 오빠들이 대단해 보이는 거지, 송혜교 입장에서 보면 동료고 선배고 후배일 뿐인데, 지보다 빼어나게 나은 넘 만나고 욕 쳐먹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맨날 그 밥에 그 나물, 지보다 아시아인기 명성 재력 다 떨어지는 넘들 만나고 욕만 처먹음. 들이대더라도 무 짜르듯 짤랐어야지. 왜 또 넘어가서 이 지랄 만드냐구. 팬들도 참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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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쓰니 학부모들이 생떼 쓴 것같잖아..
해설서를 공개 해야지.
임신, 성관계 자유. 동성애 자유.. 학습 포기 자유..
모든 것이 나의 인권이니... 나를 건들면 누구나 주적..
보통은 교사와 부모가 주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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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재판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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