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국민의힘 충북도당이 11일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겸 공천장 수여식을 열고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출정에 나섰다. 이날 충북도당 4층 강당에서 열린 행사에는 선대위 관계자를 비롯해 광역·기초단체장 후보자, 지방의원 후보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발대식은 충북 전역 후보자와 선대위가 한자리에 모여 '원팀 충북'의 결속을 다지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필승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충북도당 선대위는 엄태영 충북도당위원장이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아 전체 선거를 총괄한다. 충북 지역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인 박덕흠·이종배·경대수·김진모·김동원·김수민이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참여해 도내 전역에서 승리를 이끌 예정이다. 충북지사 경선 후보였던 윤희근 전 경찰청장과 청주시장 경선 후보였던 서승우 전 상당구 당협위원장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 청주시장 공천 신청자였던 손인석 전 충북도 정무특별보좌관은 중부권 선대위원장을 맡아 공천 과정의 경쟁을 넘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원팀 선대위' 체제를 완성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이재명 정권 출범 이후 지속돼 온 '충북 홀대론'을 반드시 끝내고 새로운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의 충북 지역 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완성되며 현직들의 생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역 단체장이 절반도 본선에 오르지 못한 4년 전과 달리 이번에는 3선 연임 제한으로 물러난 충주시장과 진천군수를 제외하며 공천 탈락자는 단 한 명도 없다. 치열한 당내 경쟁에서 승리한 현역들이 본선까지 기세를 이어가 몇 명이 다시 살아 돌아올지 주목된다. 7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9회 지방선거에서 충북지사를 비롯해 도내 단체장 12명 중 10명이 재선 이상에 도전한다. 조길형 전 충주시장과 송기섭 전 진천군수가 출마하지 못하는 지역은 새 인물을 뽑지만 나머지는 현직들이 수성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은 황규철 옥천군수와 조병옥 음성군수, 이재영 증평군수가 본선 무대에 올랐다. 국민의힘은 김영환 충북지사를 비롯해 이범석 청주시장, 김창규 제천시장, 김문근 단양군수, 정영철 영동군수, 최재형 보은군수, 송인헌 괴산군수가 공천장을 거머쥐었다. 이 중 최재형 군수와 송인헌 군수는 단수 공천됐고 나머지 단체장들은 치열한 당내 경선을 뚫고 결선에 섰다. 특히 김영환 지사와 이범석 시장은 공천 심사 과정에서 컷오프(공천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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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의견은 김해공항에 약간의 보충확장할수있게 예산조금편성하고
밀양에 아주 최소한의경비로 중소규모 국제공항하나세워라!
그럼? 적자잖아~~ 밀양누가 가냐! 전부 김해공항이용할려고 할텐데
그래서 부산에 신공항이있어야한는거지만 정치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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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생각에 동의 할 수없습니다. 가덕도가 안되는 이유:
1. 공역중첩 2. 왜외에 위치함 3. 수심 20m가 넘으며 그 아래 깊은 펄밭으로 엄청나게 약한 지반
4. 활주로가 육지와 바다매립지가 중첩되어 있으므로 생기는 부등활주로 현상 5. 외해라서 가장위험한 태풍, 해일의 위험. 위 5가지 사항 중 1가지라도 현실로 나타나면 그날로 공항폐쇄를 해야하는 대단히
불합리한 이유가 있는데 지금 유치경쟁에만 눈이 어두워 이사항들을 외면 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성적으로 묻고 싶습니다.
교통대는 특성화 살리고, 충북대는 보건계열과 사범계열을 보충함으로써 서로에게 보다 도움이 되고, 충북 전체 발전에도 좋은 것 아닌가요? 부디 양측에게 서로 도움이 되고, 그 무엇보다 학생들을 위한 운영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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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 본부는 왜 충북대와의 부분통합을 반대하는걸까? 어차피 증캠에 있는 과들 통폐합시킬거면 충북대학교로 보내는게 학생들에게도 학교측에도 좋은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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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증거인 녹음파일에 조작의혹이 있고, 판사의 잇따른 예단 발언에 따른 불공평한 재판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증거재판을 준수하고 여론재판을 중단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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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정부시의경우처럼 서울시도 가장바람직한
부족한주택해결책은 장기미집행도시공원 해제하여
70%기부채납하고,30%주택짓으면
공원도조성되어 시민들 에게도좋고,주택난도해결되고,
어마어마한 보상비도해결될진데
...특히 11만명이나되는 사당동까치산공원부지는
최적의 주택부지로 생각됩니다
부디 도시자연공원 해제하여
바람직한정책 펴셔서 부디 무주택서민들 서울에
내집한칸 마련할수 있도록 해주시기 간곡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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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으로 도시공원을 규제하고 있는 서울시는
20~30년 간 제대로 정비하지 않고 방치된 도시공원에 주택공급하고 나머지 70% 정비사업과 함께 기부채납이 되기 때문에 '1석 3조' 효과 얻는것
건설협회의 한 관계자는 "경기도 의정부시의 경우 직동, 추동, 발곡 근린공원을 개발해 주택을 공급하고, 제대로 정비된 70% 규모의 도시공원 기부채납 해 이른바 '숲 세권 개발'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히고 있다"며 "국토부와 서울시 등이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 도시공원 문제를 이번 기회에 청와대가 직접 가이드라인 정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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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지적입니다.
장기미집행도시공원을 기부채납으로 공원을 살리면서 수도권 주택난을 해결하는 좋은 방법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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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공원 사유지를 부분 개발하면 서울시 주택공급을 늘리고 아파트 가격안정에도 큰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 수십년간 억눌려온 사유재산권 침해문제도 해결될 수 있고요. 이것을 서울시 예산 들이지 않고 할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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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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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청 도로건설과 주무관 당신이랑 통화한지 4일 지났는데 꿀먹은 벙어리야 왜 답이 없어
청주시는 오송을 키울자신없으면 그냥 세종시로 세종시로 헌납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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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로 편입시키세요!!! 청주시민혜택도
못받는데 차라리 세종시에 세금내겠습니다!!
와 진짜 누가 이 도로를 설계한건지....
그냥 아직 배우는 학생이 설계하고 만들어도 이보단 낫겠단 생각까지 드네요.
담당자분들은 직접 운전해서 한번만 겪어보셔도 심각성을 알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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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주는 행복청입니다.
공직자 이해충돌에 대한 자세한
정의가 있어 관심을 가지게 하고
국회내 계류중인 법안의 소개를
통해 어느 분야에서 법의 제정이
되어야 함을 이해하게되었다
따라서 법안의 빠른 통과와 시행
이 되어야함은 물론이고 기본법의
제정이 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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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정신에 적절한 내용입니다. 공직자들은 직무수행 과정에서 중요한 공공정보를 취급하면서 많은 유혹들에 갈등을 겪게 될 것이라 상상합니다. 이런 딜레마 상황에서 오로지 공익만을 위해 직무를 수행한다는 것은 도덕적/윤리적으로 정신무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직자도 인간이다보니 사익에 대한 욕구를 물리치지 못하고 마침내 법의 심판을 받는 경우를 우리는 가끔 봅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요. 저자가 피력한 바와 같이 이해충돌방지 기본법이 제정되면 이런 불행한 일은 많이 줄일 수 있으리라 봅니다.
광화문 아니면 세종시지 어떻게 오송을 생각하는지. 오송역에서 엄청 실수를 한 것 같은데 또 욕심을 부리네요. 혹 대통령 집무실이 내려온다고해도 세종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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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임차인만의 문제가 아님~ 5년공공임대, 10년분납임대, 공공분양이 아닌 LH와 민간임대사업자들이 왜 10년공공임대방식으로 주로 공급해가고 있다 그 이유는 국토부에서 합법적 갭투기를 용인하고 국토부내부에 LH와 건설업체 낙하산부대가 대기 중이기 때문이다 국민을 속여 내집마련의 희망을 주는척 실제로는 국민의 고혈을 짜내어 임대사업자와 건설투기꾼에게 고스란히 가져다 받치는 이걸 공공주택제도로 운용하고 있는것이다. 10년공공임대가 아닌 10년갭투기임대아파트는 무주택 예비청약자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사라져야할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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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과 월 임대료로 대출받아 집사도 충분합니다. 10년임대는 lh 갭투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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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ㅋㅋ 그 나이 먹고 딸 뻘이나 되는 애들한테 성추행을 하냐고요 얼척이 없어서; 같은 지역 사람이라 더 화나네 직접 만지는 것만 아니라 말로 하는 언어적인 성희롱도 있는데 사립 늙은 남자 교사들 중에는 말로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파렴치한 인간들이 훨씬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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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교육부장관, 서울시 부시장에 국무총리까지 역임하신 역대급 거물 정치인이 계신 세종시민들 부럽다. 고려대에 자식을 보내는 학부모 입장에서 한번씩 ktx타려고 오송역까지 이용하려면 너무 불편하다. 빨리 세종역이 개설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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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팔아 돈 엄청벌어서 아들 유학보내서 남의집 귀한자식 죽여놓고 벌도 안받고.. 예수가 뭐라고 안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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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수준이 핵쓰레기네.
지들이 증평입장을 겪어봐야지 알지. 증평이 왜저러는지 알고싶으면 교대전이나 교대숲이라도 잘읽어보던가.
지들은 기득권이라고 관심도없다가 글싸지르는 꼬라지하고는... 국회의원하고 지들하고 다를게 없네.
내가 외국어만 잘했으면 좆같은 나라 떠나서 이민가는건데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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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맞고요ㅋ 자기네들 뭘잘햇다고 욕질인지
증캠학생들 말하는거 너무 심하네요. 실명걸고그딴식으로 말할수있어요? 진짜 학교망신은 증캠이하고있는거 몰라요? 당신들이선택한학교와서 난동치고 학교이미지 실추시키는일이 당연한 일인가요? 유특과가 아닌이상 그렇게 농성피울 껀덕지도 없는것같던데.
학생들이 자신들의 권리 찾자고 하는 행동들과 의견을 제안하고 하는 일들이 망신스러운 일인가요? ㅋㅋㅋㅋ 그저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않고 자신들의 권리가 박탈당하는 거 가만히 지켜보는 게 더 망신아닌가요? 그런 태도를 보이니 국립대학교운영한다는 분들이 학생들 의견 무시하고 말만 번지르르 '학생들을 위한 일이다, 너희를 위해서다, 학교를 위해서다' 그렇게 나오고 말 바꾸고 그러는 거 아닙니까.
이게 과연 유특과만의 일이라고 생각되신다면 아직 이 일에 대하여 잘 알지못하고 계신다고 생각되시네요 정확하게 아시고 답글달아주세요
심하다뇨 힘은 그쪽들이 더 쎄지않슴까 ㅋ 당하는 증캠가슴에 못박는짓입니다 대안몇가지를 말해온거를 피해자코스프레라 포장해 말하는 당신네들이 훨씬 더 무서워요. 권력남용하라고 학교지은거 아닐텐데 학생입장으로써는 학교가 학교같지않아요 진심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위에 익명아저씨 아저씨야 말로 실명걸고 그딴식으로 말해봐요 학교관계자면 관계자 답게 실명으로 말하세요 아저씨가 실명으로 말하면 저 바로 실명걸고 올리겠습니다.
솔직히 학교생활 하시면서 당신네들이 건의를 직접해봤습니까? 그냥 충북대통합관련얘기나오니 이제서야 농성 피운게 팩트잖아요. 건물? 재정적지원? 건물은 증평캠이 훨씬 더 신식이죠.. 의왕캠도 주변에 슈퍼하나가 끝입니다. 불만토로는 항상하시겠지요 그러나 학교측에 본인이 요구를 해봤냐구요. 이제서야 하는거아닙니까.
직접 대입지원사이트에서 본인학교와 과를 선택해 간것인데 의왕은 철도애 자부심이있고 다른학교제끼고 굳이 간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학교앞 편의점하나없는 곳에 선택해서 후회도하고 불만이 없진 않지만 좋은학교라 생각하고 다니는데.
마음가짐 차이인것같네요
답글 익명2씨 학교 욕의 근원지가 어디라 생각하시는지? 우선 학교 총장님 논문 표절이 제일 욕먹을 짓이라 생각됩니다만ㅎ 학교 엄청 생각하시나본데 답글 익명2씨가 하시는 생각이 학교망해보이는 말 같네요
총장이 논문 표절을 한 확증이있냐? 총장 자리 비어서 다투는 과정에서 한 교수가 자기가 지지한 교수가 총장이 안되니깐 의혹만제기한거지 확증이있냐고 머가리에 든게없나
댓글다는거 진짜 교통대 대학 본부인듯 핵 소름
증평대 생각하는수준 ㄹㅇㄴㄷ
총장님 등장이신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증북대 깨어있으신 분 생각 오지구요~
안녕하세요 이미충대생입니다
위 아래 학교 이런거 따지기전에 꿈을 위해서든 살기 위해서든 같이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응원해주면 안돼요?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이 어느날 자기학과가 없어지고 통합되고 그러는 상황에서 안된일이다. 어떤 해결책이라도 찾길바란다.라는 사소한 생각,응원정도는 해줄수있지않을까요?
답글 1
자신들의 일이 아니니까요. 원래 사람은 이기적이잖아요! 이 댓글 보니 마음 짠하긴하네요. 조금만 더 힘내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