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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6.09.09 16:43:04
  • 최종수정2026.09.10 16: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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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청주공항 비상을 바라는 모임'이 9일 발대식을 진행하고 있다.

ⓒ 청주시의회
[충북일보] 청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청주공항 비상을 바라는 모임'이 9일 발대식을 열고 출범했다.

'청주공항 비상을 바라는 모임'은 2025년부터 운영된 의원 연구단체로 청주국제공항의 지속적인 성장과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제를 발굴하고자 발족하게 됐다.

발대식에는 이한국 대표의원을 비롯해 한동순·정영석·신민수·이재숙·홍혜진·김성수·김준석·김종식·박수민·차순애·허선 의원 등 12명의 연구단체 소속 의원과 업무 관련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연구회는 공항·항공·물류·상업시설 등 각 분야 전문가 초청 특강, 정책 토론 등을 통해 청주국제공항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폭넓게 살펴보고 의회 차원에서 제안할 수 있는 정책과제를 발굴하여 차년도 심도있는 연구로 이어질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한국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단체는 청주공항의 지속적인 발전과 향후 시와 시의회 차원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는 분야별 정책과제를 발굴하는데 중점을 둘 예정"이라며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정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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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