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0.1℃
  • 흐림강릉 19.4℃
  • 흐림서울 19.8℃
  • 흐림충주 19.2℃
  • 흐림서산 19.2℃
  • 흐림청주 19.3℃
  • 흐림대전 21.1℃
  • 흐림추풍령 19.5℃
  • 맑음대구 23.4℃
  • 맑음울산 23.0℃
  • 맑음광주 25.4℃
  • 맑음부산 26.0℃
  • 맑음고창 24.0℃
  • 흐림홍성(예) 19.0℃
  • 맑음제주 26.0℃
  • 맑음고산 25.6℃
  • 흐림강화 19.4℃
  • 흐림제천 17.9℃
  • 흐림보은 19.2℃
  • 흐림천안 18.7℃
  • 흐림보령 21.3℃
  • 흐림부여 20.2℃
  • 흐림금산 20.9℃
  • 맑음강진군 24.9℃
  • 구름많음경주시 23.0℃
  • 맑음거제 23.9℃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현장으로 달려간 청주시의원들, 현안사업 현장 점검

  • 웹출고시간2026.09.02 16:31:06
  • 최종수정2026.09.02 16:31:06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청주시의회 보건환경위원회가 광역소각시설에서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충북일보] 청주시의원들이 현장점검을 진행하며 청주시가 추진하는 현안사업들을 점검했다.

먼저 보건환경위원회는 2일 청주시 청주권 광역소각시설 현장을 방문했다.

위원회는 먼저 주민지원협의체 사무실을 방문한 뒤 청주권 광역소각시설을 찾아 폐기물 처리시설의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관계자들과 현안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재활용품 선별시설과 환경공무직 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시설 운영 및 현장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이재숙 위원장은 "폐기물 처리와 자원순환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인 만큼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현장방문에서 확인한 사항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청주시의회 농업정책위원회가 유기농마케팅센터에서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농업정책위원회는 농업기술센터 친환경 유용미생물실과 유기농마케팅센터를 방문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친환경 유용미생물실을 찾아 생산시설과 공급 현황을 살폈다.

친환경 유용미생물실은 연간 800톤 규모로 고초균·유산균·효모균·광합성균· 클로렐라 등 5종의 미생물을 생산해 청주시 농업인에게 무상 공급하고 있다.

이어 유기농마케팅센터의 '청주 로컬팜 한소쿠리'를 방문해 매장 운영 및 지역 농산물 판매 현황을 점검했다.

한소쿠리는 지난해 6월 정식 개장했으며, 올해 1월부터 8월 30일까지 약 13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정영석 위원장은 "유용미생물 공급과 로컬푸드 판매는 농업인의 생산성과 소득 향상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농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청주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가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경제문화위원회는 청주태교랜드와 문화제조창 일원에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위원들은 청원구 내수읍 우산2길 일원의 청주태교랜드 사업 현장을 찾아 태교체험관·태교명상관·태교테마공원 등 주요 시설의 조성 현황과 진입도로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시설 운영계획을 살폈다.

이어 위원회는 문화제조창 일원을 방문해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과 함께 동부창고를 비롯한 청주도시첨단문화산업단지, 문화제조창 본관의 청주열린도서관·한국공예관 공예스튜디오·갤러리·뮤지엄숍 등을 차례로 둘러봤다.

홍성각 경제문화위원장은 "청주태교랜드가 태교뿐만 아니라 가족 친화형 종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아 청주시의 랜드마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문화제조창은 청주를 대표하는 문화산업 거점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문화재단이 운영을 내실 있게 이어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관리·감독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김정하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