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8.7℃
  • 흐림강릉 18.1℃
  • 흐림서울 19.0℃
  • 흐림충주 18.3℃
  • 흐림서산 17.9℃
  • 흐림청주 18.7℃
  • 흐림대전 20.5℃
  • 구름많음추풍령 19.7℃
  • 맑음대구 22.5℃
  • 맑음울산 22.4℃
  • 맑음광주 23.5℃
  • 맑음부산 24.4℃
  • 맑음고창 23.4℃
  • 흐림홍성(예) 17.6℃
  • 구름많음제주 24.4℃
  • 맑음고산 25.1℃
  • 흐림강화 18.7℃
  • 흐림제천 16.9℃
  • 흐림보은 19.1℃
  • 흐림천안 17.8℃
  • 흐림보령 20.3℃
  • 흐림부여 18.7℃
  • 흐림금산 20.2℃
  • 맑음강진군 24.4℃
  • 구름많음경주시 22.4℃
  • 구름많음거제 23.5℃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드로잉콘테스트 '레고 뮤지엄' 수상자 확정… 대상에 박수안·안준우·최은서·윤새랑 학생

도내 17개 박물관·미술관 참여 속 한 달간 심사… 총 129명 수상 영예

  • 웹출고시간2026.09.02 16:48:54
  • 최종수정2026.09.02 16:48:54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유치부 대상을 받은 박수안 어린이의 ' 쉐마미술관 작가'.

ⓒ 충북박물관미술관협회
[충북일보] 도내 박물관과 미술관의 매력을 드로잉으로 풀어내는 '5회 드로잉콘테스트 레고 뮤지엄(Let`s go Museum)'의 영예의 수상자들이 최종 가려졌다.

사단법인 충북박물관미술관협회(회장 이용미)는 지난 7월 진행된 드로잉 콘테스트 출품작들을 대상으로 한 달간의 심사를 거쳐 지난달 31일 최종 수상자를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초등 저학년부 대상을 받은 안준우 어린이의 소 속 '돌방무덤을 지킨 백제인'.

ⓒ 충북박물관미술관협회
이번 대회는 연합전시 '공·간-잇다' 개최지인 영동문화원을 비롯해 국립공군박물관, 난계국악박물관, 쉐마미술관, 우민아트센터, 운보미술관, 의림지역사박물관, 중원대학교박물관, 지적박물관, 진천군립 생거판화미술관, 철박물관, 청주고인쇄박물관, 청주백제유물전시관, 청주시립미술관, 충북대학교박물관, 한국교원대 교육박물관, 한독의약박물관 등 도내 17개 문화시설이 뜻을 모았다. 총 325명의 아이들과 시니어가 참가해 지역 공간 속에서의 경험을 도화지에 담아냈다.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초등고학년부 대상을 받은 최은서 어린이의 '신비의 숲속으로'

ⓒ 충북박물관미술관협회
앞서 협회는 지난달 13일 충북대학교에서 충북대학교 미술학과 김정희 명예교수와 청주대학교 아트앤패션디자인학과 박영학 교수를 외부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진행했다. 이후 8월 말일까지 최종 검토를 거쳐 수상자를 확정했다.

치열한 경쟁 끝에 부문별 대상은 △유치부 박수안(천성어린이집) △초등저학년부 안준우(사직초등학교) △초등고학년부 최은서(산성초등학교) △중고등부 윤새랑(제천여자중학교) 학생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상에는 △안별(미래어린이집) △정상헌(각리초등학교) △이예성(솔밭초등학교) △이찬희(원평중학교) 학생이 선정됐다. 이 밖에 우수상, 장려상, 입선을 비롯해 삶의 경험과 연륜이 묻어난 시니어 부문 특별상까지 총 129명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중고등부 대상을 받은 윤새랑 학생의 '모든 가능성은 감상에서부터, 모든 감상은 가능성에서부터 시작된다'.

시상식은 일괄적인 행사 대신 각 참여 기관별로 수상자를 초청해 자율적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수상자 명단은 (사)충북박물관미술관협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박소담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