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0.9℃
  • 맑음강릉 24.1℃
  • 맑음서울 21.6℃
  • 맑음충주 20.3℃
  • 맑음서산 23.0℃
  • 맑음청주 21.5℃
  • 맑음대전 23.2℃
  • 맑음추풍령 22.2℃
  • 맑음대구 24.8℃
  • 맑음울산 25.3℃
  • 맑음광주 24.5℃
  • 맑음부산 26.5℃
  • 맑음고창 23.5℃
  • 맑음홍성(예) 22.3℃
  • 비제주 23.9℃
  • 맑음고산 24.3℃
  • 맑음강화 21.5℃
  • 맑음제천 20.6℃
  • 맑음보은 21.1℃
  • 맑음천안 21.6℃
  • 맑음보령 25.7℃
  • 맑음부여 21.8℃
  • 맑음금산 21.8℃
  • 맑음강진군 25.5℃
  • 구름많음경주시 25.3℃
  • 맑음거제 25.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이동석 충주시장 "하반기 성과 완성도 높여 시민과 결실 나누자"

9월 월례조회서 주요 사업 마무리 강조
추석 앞두고 안전·교통·재난 대응, 취약계층 지원 주문

  • 웹출고시간2026.09.01 13:54:45
  • 최종수정2026.09.01 13:54:45
[충북일보] 이동석 충주시장이 올해 추진해 온 주요 사업을 꼼꼼히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완성해 줄 것을 공직자들에게 주문했다.

이 시장은 1일 열린 9월 월례조회에서 "전국적으로도 충주시가 많이 뜨고 있다"며 "앞으로 큰 투자유치와 성과 등 공직사회의 열정과 노력이 빛을 발하는 시간이 다가올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봄부터 땀 흘려 준비한 농부가 수확의 기쁨을 누리듯, 각 기능별로 추진해 온 사업들을 꼼꼼히 점검하고 미진한 부분은 보완해 달라"며 "연말에는 시민들과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하반기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와 함께 성과의 질을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들이 단순한 행정 실적에 머무르지 않고 충주의 미래를 설계하는 기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서별 추진 상황을 다시 한번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 안전과 민생을 위한 종합대책 마련도 강조했다.

이 시장은 "추석 명절이 편안한 연휴가 되도록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안전을 비롯해 교통체계 점검, 재난·재해 대응, 취약계층 지원 등 분야별 대책에 빈틈이 없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명절 기간 돌봄 공백이나 생활 불편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세심한 관심을 당부했다.

그는 "홀로 계신 어르신 등 취약계층이 연휴 기간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달라"며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올해 충주시가 추진한 각종 사업과 투자유치 등이 앞으로 지역 발전의 동력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나타냈다.

그는 "다양한 성과가 충주의 미래를 설계하는 길을 열어줄 것"이라며 "꾸준한 노력과 열정으로 충주시의 변화와 도약을 실현해 나가자"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취임 100일' 이상식 충북도의장 "일 잘하는 의회 만들고 실행에 전력 다할 것"

[충북일보] 취임 100일을 맞은 이상식 충북도의회 의장은 "지난 7월 취임 이후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했다"며 "도민들이 의회에 바라는 게 무엇인지, 의회를 어떻게 잘 이끌어갈지 깊이 고민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도민 행복이라는 하나의 지향점을 향해 지역 사회와 발걸음을 맞추는 의회가 돼 도민 삶 속으로 더 깊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이 의장과 일문일답. ◇ 취임 100일 소감은. "13대 충북도의회 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지 100일이 지났다. 보람과 성찰이 함께한 시간이었다. 여야 간 원 구성을 큰 잡음 없이 마무리하고 주요 현안마다 의견을 폭넓게 모아 조율하며 의회가 도민을 위한 일에 한목소리를 낼 수 있었다. 반면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서 의회의 노력이 도민이 체감하는 속도에 미치지 못한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남은 임기 동안 이런 아쉬움이 반복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 임기를 마치는 날 '미처 다하지 못한 일'보다 '도민과 함께 이루어낸 성과'가 먼저 떠오르는 의회가 되도록 늘 처음의 마음으로 성실히 달리겠다." ◇ 13대 충북도의회 출범 후 변화된 모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