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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9회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 10~18일 개최

봉학골 정원에 약 450점 전시

  • 웹출고시간2026.08.06 10:08:26
  • 최종수정2026.08.06 10:08:25
[충북일보] 음성군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나라꽃 무궁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다. 


군은 이달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봉학골 정원에서 '9회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군민에게 나라꽃 무궁화의 가치와 상징성을 알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했다.


전시에는 대봉수목원의 협조를 받아 무궁화 분화작품 약 450점을 선보인다.


군은 이번 행사가 무궁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광복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군 관계자는 "전시회를 계기로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군민들이 방문해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음성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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