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3.2℃
  • 맑음강릉 21.7℃
  • 맑음서울 26.1℃
  • 맑음충주 23.5℃
  • 맑음서산 26.1℃
  • 구름많음청주 26.7℃
  • 맑음대전 25.5℃
  • 맑음추풍령 20.6℃
  • 흐림대구 25.9℃
  • 맑음울산 24.0℃
  • 흐림광주 26.7℃
  • 맑음부산 25.6℃
  • 흐림고창 25.4℃
  • 맑음홍성(예) 26.2℃
  • 구름많음제주 26.4℃
  • 맑음고산 25.3℃
  • 맑음강화 24.2℃
  • 구름많음제천 20.6℃
  • 구름많음보은 22.5℃
  • 맑음천안 25.2℃
  • 구름많음보령 27.2℃
  • 맑음부여 26.1℃
  • 맑음금산 23.1℃
  • 흐림강진군 26.6℃
  • 흐림경주시 24.8℃
  • 구름많음거제 25.7℃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단양소방서, 최신 소방펌프차 도입해 신속한 재난 대응 나서

노후 차량 교체로 화재진압·생활안전 등 다양한 현장 활동 강화

  • 웹출고시간2026.08.05 11:37:06
  • 최종수정2026.08.05 11:37:06
[충북일보] 단양소방서가 노후 소방펌프차를 최신 사양 차량으로 교체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새로 도입된 소방펌프차는 3천ℓ 용량의 물탱크와 200ℓ 폼탱크를 갖췄으며 조명탑, 산불진화장비, 고압방수 기능 등 각종 첨단 장비가 탑재돼 다양한 재난 현장에 더욱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이 차량은 화재진압은 물론 생활 안전 출동과 구급 지원 등 다양한 긴급 상황에 투입되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단양소방서는 앞으로 차량 운용 교육과 실전 조작 훈련을 지속해서 실시해 장비 성능을 최대한 활용하고 더욱 신속하고 안전한 현장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엄재웅 소방서장은 "소방펌프차는 재난 현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장비"라며 "이번 최신 차량 배치가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군민 여러분이 안심할 수 있는 소방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단양 / 이형수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