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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한국교통대에 발전기금 5천만 원 기탁

지역인재 양성·교육환경 개선 지원

  • 웹출고시간2026.07.30 14:44:12
  • 최종수정2026.07.30 14:44:12
[충북일보]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30일 충주캠퍼스에서 NH농협은행 충북본부·충주시지부와 대학발전기금 기탁식을 열고, NH농협은행으로부터 대학발전기금 5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윤승조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와 NH농협은행 충북본부 및 충주시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학 발전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기탁된 발전기금은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 경쟁력 강화, 대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봉주 NH농협은행 충북본부장은 “대학발전기금 기탁을 통해 교통대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윤승조 총장은 “지역 인재 양성과 대학 발전을 위해 소중한 발전기금을 기탁해 준 NH농협은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충주 / 윤호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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