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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행복드림 친절공무원 3명 선정

남민실·박민재·주진수 주무관

  • 웹출고시간2026.07.06 11:31:11
  • 최종수정2026.07.06 11: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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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민실·박민재·주진수 주무관

[충북일보] 진천군은 올해 상반기 '행복드림 친절공무원'으로 농업정책과 남민실 주무관, 보건행정과 박민재 주무관, 이월면 주진수 주무관 등 3명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군은 군민에게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적극적인 민원응대를 실천하는 공직자를 격려하기 위해 반기별로 행복드림 친절공무원을 선발하고 있다.

친절공무원은 표창장과 함께 진천페이(친절왕 30만원·친절공무원 20만원)를 인센티브로 받게 된다.

남민실 주무관은 농지전용과 농지대장 등 복잡한 민원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하며 민원인의 만족도를 높였다.

박민재 주무관은 의료관련 민원이 많은 업무환경에서도 투철한 사명감으로 친절행정을 실천했다.

주진수 주무관은 농지·축산·원예 업무를 담당하며 이해관계가 복잡한 민원에도 민원인의 의견을 경청하고 성실하게 업무를 처리해 민원서비스의 질을 높였다. 진천 / 이종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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